|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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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9월 28일 세르비아전에선 동갑내기이면서, 같은 신세대 스트라이커인 두샨 블라호비치와 맞대결을 벌였다. 이 경기에선 아쉽게도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팀은 블라호비치와 미트로비치의 득점으로 0:2로 패했다. |
| 56 | 56 | === 2023년 === |
| 57 | 57 | UEFA 유로 2024 예선이 3월부터 시작하게 된다. 동세대 라이벌이라 평가받는 킬리안 음바페가 이미 월드컵 우승과 월드컵 득점왕 등극 등등 국가대표 레벨에서 한참 앞서있는 상태인지라 본인도 분발이 절실하다. |
| 58 | == 플레이 스타일 == | |
| 59 | 장점 : 전형적인 포처 스타일의 공격수로서 195cm, 88kg의 거구임에도 엄청난 속도와 순발력을 갖췄고, 완력도 뛰어난 스트라이커다. 홀란드의 플레이를 살펴보면 실로 '괴물' 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수준이다. 대표적인 장점은 오프 더 볼 능력, 그리고 피니싱, 폭발적인 신체 능력이며 포처에게 가장 중요한 이 세 가지 부문에서 각각 세계 최고를 논할 정도의 압도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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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단점 : 포처 유형의 플레이 스타일상 팀의 전체적인 경기력이 밀리면 경기 관여가 극도로 적어진다. 그리고 역습 상황에서의 패스는 준수한 편이지만 팀의 지공 상황 상대의 강한 압박 혹은 단단한 수비 블록 형성으로 팀이 공격 전개에 있어서 고전할 때 원톱으로서 2~3선으로 내려와 팀의 공격 전개를 돕는 플레이는 많이 부족한 편. 때문에 팀이 중원싸움에서 열세인 경우 상대 센터백 선수들과 유사한 위치에서 침투를 노리는 모습이 자주 나오며, 팀의 공격 전개가 잘 풀리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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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그리고 역습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 대결에서는 자주 이기는 편이지만 지공 상황 원톱으로서 상대 텐백에 균열을 내기 위해 몸으로 버티며 공을 지키고 동료와 연계하는 상대를 등지는 플레이는 많이 부족한 편이다. 이 때문에 인테르로 이적하기 이전의 로멜루 루카쿠와 종종 비교되기도 하며, 맨시티 이적 확정 후에는 홀란드가 펩 과르디올라가 원하는 중앙 공격수 스타일에 적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그래도 시즌 초에는 시티 선수단이 제공하는 꿀패스들을 미친 결정력으로 죄다 욱여넣으면서 미친 스탯을 쌓는 중이어서 일단은 장점이 더 부각되고 있으며, 포스트플레이에 있어서도 2R 본머스전에서 한 차례 기대할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발전의 여지는 충분히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