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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테뉴어 트랙은 조교수로 임용돼 종신교수가 되기 위해 심사받는 과정이다. 테뉴어는 대학에서 교수의 종신 재직권을 보장해주는 제도로, 학계에서는 명예이자 일종의 타이틀이다. 오씨는 물리와 생물학을 반반 섞어 연구하고 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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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그는 공부하는 것이 지겹지 않으냐는 질문에는 "저도 하기 싫은 공부는 안한다"며 "지금도 재밌는 걸 찾아가는 길이고 재미를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47752?sid=102|#]] |
| 43 | == 여담 == | |
| 44 | * “H.O.T.가 뭐죠?” 이 발언은 ‘전설의 어록’으로 회자된다. 방송에서 한 MC가 “H.O.T.가 뭐죠?”라고 묻자, 오승은 씨는 “이제는 안다 … 다섯 분인 건 알지만 다섯 분을 다 알지는 못한다”고 답하며, 원래 “진짜 이렇게 말한 적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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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 “모르는 문제가 없었다” 수능 만점자 어록 중 하나로 자주 거론되지만, 본인은 “그 말을 그대로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맥락은 “전체 문항 중 거의 대부분 정답임이 확신됐다”는 의미였고, “한 문제는 약간 긴가민가했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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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 고3 겨울방학 동안 직접 정리했던 수능 노트를 책으로 출판했는데, 그 인세는 “고등학생 신분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오 씨가 밝힌 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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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 오승은의 어머니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고 전해진다. “의대 학생들은 항아리 여섯 개짜리 물을 먹고 끝나겠지만, 너는 지금 태평양에 들어가서 뭘 잡아야 할 줄도 모르면서 자맥질하고 있는 거 아니냐” 즉, 연구는 끝이 없다는 의미로 한 말이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