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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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목차] |
| 13 | 13 | == 개요 == |
| 14 | 14 | 크로아티아의 축구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 선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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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6 | == 국가대표 경력 == |
| 16 | 17 | 자국의 최대 유망주 답게 유소년 시절부터 여러 연령대 대표팀을 두루 거쳐오며 엘리트 코스를 탄탄하게 밟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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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9 | 2021년 5월, U-21 소속으로 UEFA U-21 챔피언십에 참가한 뒤 UEFA 유로 2020 명단에 소집되었고, 6월 6일 본선을 앞두고 가진 벨기에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보르나 바리시치 대신 교체투입되면서 성인 대표팀에 데뷔전을 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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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1 | === UEFA 유로 2020 === |
| 20 | 22 | 2021년 6월 13일, 조별 예선 1차전 잉글랜드전에서 본 포지션인 센터백이 아닌 레프트백으로 데뷔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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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4 | 이후 본선 전경기 모두 크로아티아의 주전 레프트백으로 뛰며 토너먼트 진출에 견인했으나 16강 스페인전에서는 후반 32분에 페란 토레스에게 경합에 밀려 넘어지며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등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팀도 연장 혈투 끝에 3:5로 패하며 8강 도전을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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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6 | ===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 |
| 24 | 27 | 월드컵 직전에 당한 코뼈 부상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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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40 | 그바르디올의 카타르 월드컵 성적은 7경기 1골, 패스 성공률 90%, 90분 당 태클 1.2회, 90분 당 가로채기 1.4회, 90분 당 걷어내기 4.8회, 슈팅 차단 4회, 볼 경합 승리 51%이다. 토너먼트에서는 무려 가로채기 11회, 볼 경합 승리 48회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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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42 | 이번 대회 내내 좋은 활약을 보여줬으나 아쉽게도 아르헨티나의 36년만의 월드컵 우승을 이끈 엔소 페르난데스에 밀려 영플레이어상 수상에는 실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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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4 | == 플레이 스타일 == |
| 41 | 45 | 기본적으로 수비 스타일은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자신이 직접 대체했던 다요 우파메카노와 비슷하며 패스나 전진성의 능력은 얀 베르통언을 떠올리게 한다. 키가 185로 센터백 포지션의 선수치곤 작지만, 피지컬이 떨어지지 않고 단단한 모습을 보여준다. 레프트백도 무리없이 소화하는 엄청난 준족과 더불어 황소가 연상되는 몸싸움까지 갖추고 있어서 힘과 스피드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것이 강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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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51 | 단점을 꼽자면 우선 공중볼 다툼 능력. 185cm의 키는 작은 건 아니지만 센터백으로는 그리 크지 않은 키라서 공중볼 다툼에서 살짝 불리한 모습을 보인다. 점프력이 굉장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선수들 사이에선 우세한 모습을 보이지만, 190이 넘는 엄청난 떡대의 선수들이 대놓고 붙기 시작하면 불리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은, 역시 02년생의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빌드업 시 패스나 수비 상황에서의 판단력이 아직까지는 아쉬운 모습을 보인다. 이는 기본적으로 과감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그의 플레이 스타일과 경험이 부족한 이유가 맞물려 일어나는 단점으로 보이며, 차차 경험이 쌓이고 수비스킬이 능숙해지면 자연스레 해결될 단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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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53 | 종합하자면, 21세의 어린 나이에도 웬만한 성인 선수에게 밀리지 않는 피지컬과, 동년배들 사이에서는 우세한 수비스킬을 바탕으로, 뛰어난 전진 드리블과 패싱까지 선보이는 완성형 센터백의 기질이 보이는 선수이며, 향후 RB 라이프치히와 크로아티아의 수비를 이끌어갈 인재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센터백 유망주 중 하나로 꼽히고 있고 자국의 레전드 루카 모드리치의 뒤를 이을 크로아티아 축구 미래의 얼굴로 평가받는 선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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