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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 개요 == |
| 5 | 5 | [[우아한형제들]] 관련 [[논란]] 및 [[사건]] [[사고]]를 다룬 문서아다. |
| 6 | == 독과점 횡포 == | |
| 7 | 2020년 4월 6일 우아한형제들은 입장자료를 통해 "즉각 오픈서비스 개선책 마련에 나서겠다"며 "[[코로나19]]로 외식업주들이 어려워진 상황을 헤아리지 못하고 새 요금체계를 도입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고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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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우아한형제들은 "(요금체계 개편으로) 비용 부담이 늘어나는 분들에 대한 보호 대책을 포함하여 여러 측면으로 보완할 방안을 찾겠다"며 "이 과정에서 사장님들의 마음 속 깊은 말씀을 경청하고, 각계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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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이어 "오픈서비스 도입 후 업소별 주문량의 변화와 비용 부담 변화같은 데이터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오픈서비스 도입 후 5일간의 데이터를 전주 동기와 비교 분석해 보면, 오픈서비스 요금제에서 비용 부담이 늘어나는 업주님과 줄어드는 업주님의 비율은 거의 같게 나타나고 있다. 데이터가 축적되면 향후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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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우아한형제들은 앞서 이달 1일 배달의민족이 수수료 중심의 새 요금체계 ‘오픈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오픈서비스는 주문 성사 시 배달의민족이 5.8% 수수료를 받는 요금체계다. 기존에는 광고를 원하는 가맹점주들에게 8만 8000원씩만 받아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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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배달의민족이 시장 독점적 지위를 악용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꼼수’를 부리려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소상공인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생사의 기로에 선 가운데 배달의민족이 수수료까지 뜯어간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우아한형제들의 ‘독과점 횡포 논란’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우아한형제들을 정면 비판하면서 정치권의 관심도 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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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한편 우아한형제들은 앞서 발표한 ‘오픈서비스’ 요금 체계를 중단하지는 않는다는 방침이다. 빠른 시일 내 개선책을 마련하되 4월 오픈서비스 비용은 상한을 두지 않고 받은 금액의 절반을 돌려준다는 입장이다.[[https://m.ekn.kr/view.php?key=492251|#]] | |
| 6 | 18 | == 고액 수수료 논란 == |
| 7 | 19 | 2020년 9월 3일 우아한형제들이 PG사 중 가장 높은 수수료인 2.8%를 받고, 거액의 수수료를 챙겼다는 논란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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