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3 vs r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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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4
|| C씨 || 44세 || 11월 6일 || 사망[* 11월 6일 오전 4시53분께 사망했다. 이 작업자는 11월 7일 정오 기준 현재까지도 구조물에 매몰된 상태다] ||
3535
|| 전씨 || 49세 || 11월 7일 || 사망[* 11월 7일 오전 9시 6분께 구조됐지만 사망했다. 이후 시신은 울산 남구 울산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
3636
|| D씨 || 61세 || 11월 7일 || 사망[* 현장에 설치된 응급의료소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후 시신은 울산 남구 중앙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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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씨 || 44세 || 11월 9일 || 사망[* 사고 당일(11월 6일) 구조물에 팔이 낀채 생존해 구조를 기다리다가 구조 작업이 길어지며 결국 11월 7일 새벽에 사망했고 11월 9일 사망한 채로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당시 피해자 몸 대부분이 구조물에 깔려 구조대원들이 잔해를 하나씩 잘라내는 작업을 했다. 잔해 밖에 있는 의료진과 영상 통화를 하며 김씨에게 진통제를 놓고 담요를 덮어 체온을 유지했다. 구조대는 구조물 제거가 여의치 않자 바닥의 흙과 자갈을 파내며 조금씩 다가가는 방법까지 동원하는 등 총력을 쏟았다. 한때 소방당국이 “곧 구조가 가능할 듯하다”는 기대를 드러낼 정도로 진전이 있었지만, 구조는 쉽지 않았다. 13시간에 걸친 구조 작업 끝에 한쪽 팔을 짓누른 잔해만 제거하면 됐지만 김씨는 의식을 잃었다. 구조대가 심폐 소생술을 했으나 결국 숨졌다. 김씨 시신 수습 직후 구조대원들은 두 줄로 도열해 김씨에게 거수경례를 하며 구조 작업을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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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씨 || 44세 || 11월 9일 || 사망[* 사고 당일(11월 6일) 구조물에 팔이 낀채 생존해 구조를 기다리다가 구조 작업이 길어지며 결국 11월 7일 새벽에 사망했고 11월 9일 사망한 채로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당시 피해자 몸 대부분이 구조물에 깔려 구조대원들이 잔해를 하나씩 잘라내는 작업을 했다. 잔해 밖에 있는 의료진과 영상 통화를 하며 김씨에게 진통제를 놓고 담요를 덮어 체온을 유지했다. 구조대는 구조물 제거가 여의치 않자 바닥의 흙과 자갈을 파내며 조금씩 다가가는 방법까지 동원하는 등 총력을 쏟았다. 한때 소방당국이 “곧 구조가 가능할 듯하다”는 기대를 드러낼 정도로 진전이 있었지만, 구조는 쉽지 않았다. 13시간에 걸친 구조 작업 끝에 한쪽 팔을 짓누른 잔해만 제거하면 됐지만 김씨는 의식을 잃었다. 구조대가 심폐 소생술을 했으나 결국 숨졌다. 김씨 시신 수습 직후 구조대원들은 두 줄로 도열해 김씨에게 거수경례를 하며 구조 작업을 마무리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9803?sid=102|#]]] ||
3838
|| E씨 || ?세 || 구조중[* 현재 매몰 지점이 확인 되어 구조중이다.] || 사망[*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
3939
|| F씨 || ?세 || ? || 실종[* 현재 매몰지점조차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
4040
|| G씨 || ?세 || ? || 실종[* 현재 매몰지점조차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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