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 |||
▲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사고일지 | |||
발생일 | 2025년 11월 6일 오후 2시 7분 | ||
발생 국가 | |||
발생 위치 | 울산광역시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 | ||
수사기관 | 울산경찰청 울산지방검찰청 | ||
원인 | 조사중 | ||
매몰 인원 | 9명 | ||
인명 피해 | 실종 | 2명[1] | |
사망 | 5명 | ||
부상 | 2명[2] | ||
현재 상태 | 실종자 수색중 | ||
대응 | |||
1. 개요[편집]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는 2025년 11월 6일 오후 2시 7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60m 높이 보일러 타워가 무너지면서 다수의 작업자가 매몰된 사고이다.
2. 상세[편집]
3. 원인[편집]
4. 인명피해[편집]
5. 구조 및 수사[편집]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구조 및 수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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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반응[편집]
6.1. 정치권[편집]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소방당국은 가용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구조 작업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구조 작업 과정에서 추가 붕괴 등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대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란다”며 “민주당은 구조 작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구조 작업 완료 후에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며 “매몰된 노동자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모두 무사히 구조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1] 11월 7일 정오 기준 매몰 지점조차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2]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3] 중상으로 구조되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4] 중상으로 구조되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5] 11월 6일 오전 4시53분께 사망했다. 이 작업자는 11월 7일 정오 기준 현재까지도 구조물에 매몰된 상태다[6] 11월 7일 오전 9시 6분께 구조됐지만 사망했다. 이후 시신은 울산 남구 울산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7] 현장에 설치된 응급의료소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후 시신은 울산 남구 중앙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8] 사고 당일(11월 6일) 구조물에 팔이 낀채 생존해 구조를 기다리다가 구조 작업이 길어지며 결국 11월 7일 새벽에 사망했고 11월 9일 사망한 채로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당시 피해자 몸 대부분이 구조물에 깔려 구조대원들이 잔해를 하나씩 잘라내는 작업을 했다. 잔해 밖에 있는 의료진과 영상 통화를 하며 김씨에게 진통제를 놓고 담요를 덮어 체온을 유지했다. 구조대는 구조물 제거가 여의치 않자 바닥의 흙과 자갈을 파내며 조금씩 다가가는 방법까지 동원하는 등 총력을 쏟았다. 한때 소방당국이 “곧 구조가 가능할 듯하다”는 기대를 드러낼 정도로 진전이 있었지만, 구조는 쉽지 않았다. 13시간에 걸친 구조 작업 끝에 한쪽 팔을 짓누른 잔해만 제거하면 됐지만 김씨는 의식을 잃었다. 구조대가 심폐 소생술을 했으나 결국 숨졌다. 김씨 시신 수습 직후 구조대원들은 두 줄로 도열해 김씨에게 거수경례를 하며 구조 작업을 마무리했다.#[9] 현재 매몰 지점이 확인 되어 구조중이다.[10]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11] 현재 매몰지점조차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12] 현재 매몰지점조차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