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1 vs r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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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black,#DDDDDD {{{-1 전날(6일)에 [[피해자]] 3명을 구조했지만 1명은 사망했다. 11월 7일에도 [[피해자]] 2구의 시신을 발견하여 구조했다.}}}}}}}}} || |
| 51 | 51 | ||<|1> {{{#black,#DDDDDD {{{-1 '''11월 8일'''}}}}}} ||<-2>{{{#!wiki style="margin:0px;margin-top:-3px;margin-bottom:-3px;padding:0px" |
| 52 | 52 | {{{#black,#DDDDDD {{{-1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추가 붕괴 가능성이 제기된 4호기와 6호기를 해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5호기와 함께 이미 건물 해체를 위한 취약화 작업이 대부분 진행된 상태여서 붕괴 위험이 제기되어왔고, 이에 따라 구조 작업에도 지장이 있었다. 붕괴된 5호기에서 기울기 센서가 반응해 경보음이 울림에 따라 추가 붕괴 우려로 오후 5시 25분부터 구조가 중지되었다. 울산에는 전날 오후부터 밤사이 약 18㎜의 비가 내리기도 했다.}}}}}}}}} || |
| 53 | ||<|1> {{{#black,#DDDDDD {{{-1 '''11월 9일'''}}}}}} ||<-2>{{{#!wiki style="margin:0px;margin-top:-3px;margin-bottom:-3px;padding:0px" | |
| 54 | {{{#black,#DDDDDD {{{-1 오전 11시 5분, 생존하면서 구조를 기다리다가 끝내 숨진 40대 김모(44세)씨의 시신이 수습됐다. 김씨는 사고 당일인 11월 6일 오후 2시 2분께 보일러 타워가 무너질 때 매몰됐으며, 약 1시간 20분 만에 구조물이 팔이 낀 채로 구조대원들에게 발견됐다. 당시 김씨는 대원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의식이 또렷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스스로 호흡 곤란을 호소했고, 구조대는 사람의 접근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김씨에게 진통제를 제공하기도 했다. 그러나 구조대원들은 빽빽하게 얽힌 철재 구조물 때문에 김씨에게 바로 다가가지 못했다. 한때 소방당국이 "곧 구조가 가능할 듯하다"는 기대를 드러낼 정도로 진전이 있었지만, 구조는 쉽지 않았다. 2차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장애물을 제거하며 조금씩 김씨와 가까워졌지만 11월 7일 오전 4시께 김씨의 움직임이 갑자기 멈췄다. 대기중이던 의사에게 CPR(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의료진은 사망 판정을 내렸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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