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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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유저도 계속적으로 그들의 뒤를 집요하게 따라다닌 것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알아두자. '''그는 계속 '카페의 규정'을 필두로 따진 것일 뿐이지 그들 자체를 부정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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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미 갈 때까지 가버린 나무위키 피해자 연대는 가뜩이나 저항 세력이 안 모인다는 이유로 낙담하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도 싸우고 있는데다가, 그 유저 관련 일까지 터졌으니 결국 이성을 놔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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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미 갈 때까지 가버린 나무위키 피해자 연대는 가뜩이나 저항 세력이 안 모인다는 이유로 낙담하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도 싸우고 있는 데다가, 그 유저 관련 일까지 터졌으니 결국 이성을 놔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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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그 커뮤니티 사람들이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 판단은 당신한테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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