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
| 1 | [[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 |
| 1 | 2 | [include(틀:사건사고)] |
| 2 | 3 | ||<-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은평구 일본도 살인 사건'''}}} || |
| 3 | ||<-2><colbgcolor=#bc002d><width= | |
| 4 | ||<-3><nopad> [[사진|[[파일:은평구 일본도 살인 사건 피의자 사진.jpg|width=100%]]]] || | |
| 5 | ||<-3><bgcolor=#eee,#444> {{{-1 '''{{{#000,#fff ▲ 은평구 일본도 살인 사건 피의자 백씨의 사진}}}'''}}} || | |
| 6 | ||<-2><colbgcolor=#bc002d><width=26%> '''발생일''' ||2024년 7월 29일 오후 11시 30분 경 || | |
| 7 | ||<-2> '''발생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 |
| 4 | 8 | ||<-2> '''발생 위치''' ||[[서울특별시]] 은평구의 한 아파트 || |
| 5 | 9 | ||<-2> '''유형''' ||[[묻지마 범죄|묻지마 살인]] || |
| 6 | ||<-2> ''' | |
| 7 | ||<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1명 {{{-2 (남성 / 43세)}}} || | |
| 8 | ||<| | |
| 9 | || '''재판''' || | |
| 10 | || '''최종 | |
| 11 | || '''수감 | |
| 12 | ||
| 10 | ||<-2> '''수사기관''' ||인천 연수경찰서 || | |
| 11 | ||<|1><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1명 {{{-2 (남성 / 43세)}}} || | |
| 12 | ||<-3><bgcolor=#000> {{{#fff '''피의자'''}}} || | |
| 13 | ||<-2> '''피의자''' ||백씨 {{{-2 (남성 / 중학생)}}} || | |
| 14 | ||<-2> '''혐의''' ||[[살인]] || | |
| 15 | ||<-2> '''재판''' || || | |
| 16 | ||<-2> '''최종 형량''' || || | |
| 17 | ||<-2> '''수감 기간''' || || | |
| 13 | 18 | [목차] |
| 14 | 19 | [clearfix] |
| 15 | 20 | == 개요 == |
| 16 | 21 | 은평구 일본도 살인 사건은 2024년 7월 29일, 오후 11시 30분 피의자 백 씨가 [[서울특별시]] 은평구의 한 아파트 정문 앞에서 날 길이 75cm의 [[일본도]]를 휘둘러 같은 단지 주민인 40대 남성 B씨를 [[살해]]한 사건이다. |
| 17 | ||
| 18 | 22 | == 상세 == |
| 19 | 23 | 피의자 백 씨는 7월 29일 오후 11시 30분쯤 은평구 아파트 단지 앞 정문에서 길이 75㎝ [[일본도]]를 휘둘러 같은 아파트 주민 40대 남성 A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집으로 도주했으나 사건 발생 1시간 만에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
| 20 | 24 | |
| 21 | 25 | 백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산책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마주친 적 있으나 개인적 친분은 없다"며 "피해자가 지속해서 자신을 미행하는 스파이라고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
| 22 | ||
| 23 | 26 | == 피해자 == |
| 24 | 27 | 피해자 김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송 도중 숨졌다. |
| 25 | 28 | 피해자 김 씨는서울의 한 기업에 재직 중이던 김씨는 9·4세 두 아들을 둔 가장이었다. 장례식장에서 만난 유족들은 “평소 직장과 집밖에 몰랐던 사람”이라고 했다. 어머니는 “우리 아들 너무 착했어요. 열심히 살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라며 영정 앞에서 오열하다가 주저앉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9573?sid=102|조선일보]]] |
| 26 | ||
| 27 | 29 | == 피의자 == |
| 28 | 30 | === 수사 및 재판 === |
| 29 | 31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
| ... | ... | |
| 36 | 38 | || '''항소심''' || ||<bgcolor=#f1f1f1,#555555> || |
| 37 | 39 | || '''집행''' || '''형집행''' || || || |
| 38 | 40 | }}} |
| 39 | ||
| 40 | 41 | === 평소 행실 === |
| 41 | 42 | 피의자 백 씨는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 둔뒤 이상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
| 42 | 43 | 하지만 정신과 병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 43 | 44 | |
| 44 | 45 | 7월 17일엔 아파트 헬스장에서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했던 것으로도 알려졌다. 주민들은 “평소에도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해 불안한 인물이었다”고 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백씨는 “산책을 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마주친 적은 있으나 개인적 친분은 없으며,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자신을 미행하는 스파이라고 생각하여 범행한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9573?sid=102|조선일보]]] |
| 45 | ||
| 46 | 46 | === 구속 심사 === |
| 47 | 47 | 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이른바 '일본도 살인사건의' 피의자 백(37) 씨가 구속 심사에 출석했다. |
| 48 | 48 | |
| ... | ... | |
| 55 | 55 | 이어 '평소 도검을 소지하고 다니나' '직장에서 불화가 있었던 게 사실인가' 등의 질문에 "아닙니다"라고 단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895329?sid=102|매일신문]]] |
| 56 | 56 | |
| 57 | 57 | 영장 심사가 종료된 뒤 백 씨는 "나의 범행 동기는 나라를 팔아먹은 [[김건희]]와 중국 스파이를 처단하기 위해서"라며 이들이 중국과 함께 한반도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47828?sid=102|연합뉴스]]] |
| 58 | ||
| 59 | 58 | == 사건 이후 == |
| 60 |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 | |
| 59 |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 |
| 61 | 60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께서 불안해하시지 않도록 총포·도검의 소지 전반에 대한 면밀한 재점검과 엄격한 감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 62 | 61 | |
| 63 | 62 | 한 대표는 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현행 법령을 두고 “도검이나 가스발사총은 정신질환 병력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신체검사서’를 첨부하지 않아도 되는 등 규정이 느슨하다”고 비판하며 이같이 적었다. |
| ... | ... | |
| 67 | 66 | 이어 “가해자는 평소 혼잣말로 욕설을 하거나 이 일본도를 들고 다니면서 놀이터에 있는 아이들에게 칼싸움을 하자고 하는 등 이상행동을 보여 왔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
| 68 | 67 | |
| 69 | 68 | 그러면서 “한번 도검 소지 허가를 받으면 정신 질환이 새로 발생하더라도 미리 걸러내기 어려운 문제도 있다”며 “소지 허가 요건을 강화하고 갱신 기간을 단축하는 등 법령을 재정비해서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70 | ||
| 71 | 69 | === 제도 개선 === |
| 72 | 70 | 경찰청은 도검에 대한 즉시 전수점검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2024년 8월 1일 밝혔다. |
| 73 | 71 | |
| ... | ... | |
| 82 | 80 | 신규허가 시 신청자의 정신질환이나 성격장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도록 하고, 허가 갱신 규정도 마련하기로 했다. |
| 83 | 81 | |
| 84 | 82 | 현행법상 도검이나 가스발사총 등 일부에 한해 운전면허가 있으면 정신질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신체검사서를 첨부하지 않아도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21860?sid=102|파이낸셜뉴스]]] |
| 85 | ||
| 86 | 83 | == 본 문서 정보 == |
| 87 | 84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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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86 |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702088?sid=102|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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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