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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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2023년 6월 12일, 전주지법 형사제4단독(부장판사 김미경) 심리로 열린 공판에 전 청주지점 A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국토교통부 전 직원(국토부 청주공항출장소 항공정보실장) 딸 B씨가 승무원 채용에서 서류 심사에 탈락하자 '난리가 났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다른 부서에서는 '비행기 못 뜨게 만들었다, 난리가 났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B씨는 서류 전형에서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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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2024년 8월 20일, 전주지법 재판부는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이상직 전 의원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아울러 최종구 전 대표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전 국토부 직원 A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https://airtravelinfo.kr/wiki/index.php?title=%EC%9D%B4%EC%8A%A4%ED%83%80%ED%95%AD%EA%B3%B5_%EB%B6%80%EC%A0%95_%EC%B1%84%EC%9A%A9_%EB%85%BC%EB%9E%80|#]] |
| 26 | == 부기장 푸껫 사망 사건 == | |
| 27 | 2016년 4월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태국 푸껫을 이날 오전 3시 20분(현지시간)께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오려던 이스타항공 ZE532편 부기장이 기내에 승객들이 탑승할 때 조종실에서 의식을 잃어 응급조치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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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ZE532편은 B737-800A 기종으로 186명의 승객이 탑승할 예정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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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부기장 사망판정은 현지병원에서 오전 4시 47분께 내려졌으나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유가족과 이스타항공 관계자가 저녁에 현지로 가서 확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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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숨진 부기장은 이틀 전인 13일 오후 7시 20분(한국시각) 인천공항을 출발한 여객기(ZE531편)를 운항해 푸껫에 14일 오전 2시(현지시간)께 도착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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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40대 초반으로 이스타항공에는 2011년 9월 입사했다. 비행 경력은 총 2천980시간가량이다.[[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xno=1064686|#]] | |
| 26 | 36 | == 2022년 부기장의 미숙한 행동 == |
| 27 | 37 | 승무원 채용 과정에서 청탁을 받고 부적격자 100여명을 취업시킨 의혹에 휘말린 이스타항공에서 특혜채용자로 의심되는 부기장의 미숙한 행동으로 대형사고가 날뻔한 상황이 발생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단순한 채용 비리를 넘어 승객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인된 것이다. |
| 28 | 38 | 기장 출신 전직 이스타항공 조종사는 중앙일보 유튜브 '투머치토커'인터뷰에서 " 2017년경 이스타항공 조종사(부기장)로 채용된 여성 A씨는 30대만 넘어가도 채용되기 어려운 부기장에 40대 중반의 나이에 채용된데다 수습 때 워낙 기량이 안돼 탈락 1순위로 거론됐음에도 합격돼 논란이 됐다"고 했다. 그는 "A를 부기장으로 데리고 비행한 동료 기장에 따르면 A는 비행 도중 돌연 이유 없이 에어컨을 껐다. 산소가 희박한 고공에서 에어컨을 끄면 기내 여압이 제로가 돼 산소가 없어져 승객들이 호흡곤란으로 죽게된다"며 "그러면 항공기가 위험을 무릅쓰고 산소가 있는 1만 피트 이하로 급강하해야한다. 까딱하면 추락으로 이어질 극도의 위험을 A가 자초한 것"이라고 했다.이어 "다행히 기장이 이 사실을 즉각 알아채고 A에게 '당신 미쳤어!'라고 고함 지르니까 A가 놀라서 에어컨을 켰다. 그래서 겨우 사고를 막았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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