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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LG는 청년들이 함께 점프하는 사진을 통해 '같이 도약하는 미래, 모두가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미래'나 '같이'라는 키워드로 이재명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상생·포용 철학을 담으려했다는 해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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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현대차그룹은 아이의 운동화 끈을 매는 클로즈업 이미지로 '희망의 새 길'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앞으로 준비와 도약을 함께 하자는 담백한 메시지로 읽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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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SK그룹은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SK하이닉스 방문 당시 찍었던 반도체 웨이퍼를 들고 있는 사진을 이례적으로 사용했다. '다시, 앞으로 나아갈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라는 문구로 기술 주도 기업인 SK그룹의 역할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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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포스코는 그룹의 상징색이자 민주당의 상징색인 푸른색 배경에 대통령의 환한 상반신 사진을 더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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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한화는 흑백 프로필 사진으로 진중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이 사진은 IBK기업은행의 축하 광고에서도 똑같이 쓰였는데, 국내 한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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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GS그룹은 취임식 당일 대통령 선서 장면을 가장 빠르게 축하 광고에 활용해 시선을 끈다. 후보 시절이 아닌 취임식 사진을 쓴 유일한 축하 광고로, 특유의 민첩함이 돋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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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한진그룹은 전통 건축물의 처마를 클로즈업한 이미지에 '대한민국이 힘차게 솟아오르게'라는 문구를 얹었고, '세계로 더 높이'라는 텍스트를 더해 '국격 상승' 의지까지 암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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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두산그룹은 한강을 중심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도심 스카이라인에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담백하게 축하 광고를 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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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30 | == 외신 == |
| 17 | 31 | * [[미국]] : 이번 대선 결과를 놓고 한미동맹은 철통같이 유지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국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렀다면서도 중국의 개입과 영향력을 우려하고 반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선 결과를 논평하며 제3국을 언급한 건 매우 이례적으로, 한국의 새 정부에 중국과의 거리두기를 요구하는 메시지로 풀이된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32671?sid=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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