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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이재명 정부
1. 개요[편집]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반응을 기록한 문서이다.
2. 정치인[편집]
3. 기업[편집]

삼성은 일간지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1면 하단 광고를 일제히 선점했다. 삼성은 해당 광고에서 '아이들의 꿈도, 청년들의 기회도, 우리들의 미래도'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사람들의 웃는 얼굴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LG그룹은 1면 하단 다음으로 눈에 잘 띄는 신문 맨 뒷면의 전면 광고를 택했다.
LG는 청년들이 함께 점프하는 사진을 통해 '같이 도약하는 미래, 모두가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미래'나 '같이'라는 키워드로 이재명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상생·포용 철학을 담으려했다는 해석이다.
현대차그룹은 아이의 운동화 끈을 매는 클로즈업 이미지로 '희망의 새 길'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앞으로 준비와 도약을 함께 하자는 담백한 메시지로 읽힌다.
SK그룹은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SK하이닉스 방문 당시 찍었던 반도체 웨이퍼를 들고 있는 사진을 이례적으로 사용했다. '다시, 앞으로 나아갈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라는 문구로 기술 주도 기업인 SK그룹의 역할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포스코는 그룹의 상징색이자 민주당의 상징색인 푸른색 배경에 대통령의 환한 상반신 사진을 더했다.
한화는 흑백 프로필 사진으로 진중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이 사진은 IBK기업은행의 축하 광고에서도 똑같이 쓰였는데, 국내 한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GS그룹은 취임식 당일 대통령 선서 장면을 가장 빠르게 축하 광고에 활용해 시선을 끈다. 후보 시절이 아닌 취임식 사진을 쓴 유일한 축하 광고로, 특유의 민첩함이 돋보인다.
한진그룹은 전통 건축물의 처마를 클로즈업한 이미지에 '대한민국이 힘차게 솟아오르게'라는 문구를 얹었고, '세계로 더 높이'라는 텍스트를 더해 '국격 상승' 의지까지 암시했다.
두산그룹은 한강을 중심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도심 스카이라인에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담백하게 축하 광고를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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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외신[편집]
미국 : 이번 대선 결과를 놓고 한미동맹은 철통같이 유지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국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렀다면서도 중국의 개입과 영향력을 우려하고 반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선 결과를 논평하며 제3국을 언급한 건 매우 이례적으로, 한국의 새 정부에 중국과의 거리두기를 요구하는 메시지로 풀이된다.#
중국 : "신속하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짧은 시간 내에 국내 정세를 안정시키고 경제 문제를 해결하며 외교 균형을 이루고 한반도 정세를 완화할 수 있을지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가 정치적 혼란을 조속히 수습하고 한국 경제를 회복시켜 국민의 삶을 정상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한반도 정세 안정과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 상호 이익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 일본의 이시바 총리는 6월 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일본과 한국은 서로 국제사회의 여러 과제에 대해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일한 관계가 안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민 간의 교류를 소중히 하면서 양국 정부 간에 긴밀히 의사소통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성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시바 총리의 성명을 공식 발표했다. 교도통신 등 주요 매체들도 이시바 총리의 축하 발언을 전했다.#
북한 : 대통령 선거 이틀만인 6월 5일 "한국에서 지난해의 '12·3 비상계엄 사태'로 대통령이 탄핵된 후 두 달 만인 6월 3일 대통령 선거가 진행됐다"며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리재명(이재명)이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논평 없이 짧게 전했다. 북한 주민이 보는 대내용 매체인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6면에 같은 내용을 전했다. 과거의 대선 과정에서는 한국의 대선과 정치를 비난하는 표현이 선전매체들에 등장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2023년 말부터 북한이 표방하는 남북 간 '적대적 두 국가 관계'에 따라 언급을 삼간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 "신속하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짧은 시간 내에 국내 정세를 안정시키고 경제 문제를 해결하며 외교 균형을 이루고 한반도 정세를 완화할 수 있을지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가 정치적 혼란을 조속히 수습하고 한국 경제를 회복시켜 국민의 삶을 정상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한반도 정세 안정과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 상호 이익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 일본의 이시바 총리는 6월 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일본과 한국은 서로 국제사회의 여러 과제에 대해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일한 관계가 안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민 간의 교류를 소중히 하면서 양국 정부 간에 긴밀히 의사소통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성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시바 총리의 성명을 공식 발표했다. 교도통신 등 주요 매체들도 이시바 총리의 축하 발언을 전했다.#
북한 : 대통령 선거 이틀만인 6월 5일 "한국에서 지난해의 '12·3 비상계엄 사태'로 대통령이 탄핵된 후 두 달 만인 6월 3일 대통령 선거가 진행됐다"며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리재명(이재명)이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논평 없이 짧게 전했다. 북한 주민이 보는 대내용 매체인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6면에 같은 내용을 전했다. 과거의 대선 과정에서는 한국의 대선과 정치를 비난하는 표현이 선전매체들에 등장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2023년 말부터 북한이 표방하는 남북 간 '적대적 두 국가 관계'에 따라 언급을 삼간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