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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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이후 DNA 검증을 통하여 4차 사건의 제 3자 DNA와 일치함이 밝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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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현재로서는 첫 사건이 일어난지 33년이 지났고, 2006년 4월, 10차 사건의 공소시효 기간이 끝나 처벌은 불가하다. |
| 23 | == 사건 특징 == | |
| 24 | ① 피해자가 모두 여성이다. | |
| 25 | ② 피해자가 젊은 층에 한정되지 않고 52세(7차)·69세(10차)·71세(1차) 등 다양하다. | |
| 26 | ③ 피해자의 음부가 크게 훼손되었다(4·6·7·9차). | |
| 27 | ④ 사건현장이나 피해자의 음부 안에서 정액 또는 머리카락·담배꽁초 등이 발견되었다. | |
| 28 | ⑤ 피해자의 대부분이 목이 조여 살해되었다. | |
| 29 | ⑥ 피해자의 국부에서 9개의 복숭아 조각이 나오고, 가슴이 19차례나 칼로 도려질 정도로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대범하다. | |
| 30 | == 이춘재의 자백 == | |
| 31 | 경찰은 2019년 9월 부산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이춘재의 DNA와 연쇄 살인 사건의 증거물에서 확보한 범인의 DNA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당시 이춘재는 1994년 청주에서 처제를 성폭행 후 살인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경찰과의 대면조사를 통해 이춘재는 이미 범인이 밝혀졌던 8차 사건을 포함하여 연쇄 살인 사건 모두 자신이 저지른 범행이며, 이 사건 외에도 총 14건의 살인과 34건의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자백하였다. 경찰은 2019년 12월 이춘재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사건의 명칭을 ‘화성 연쇄살인사건’에서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으로 변경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