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6 vs r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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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이 국무총리 시절 독자적인 리더십을 구축하지 못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이해찬은 국무총리 시절 자기 주관과 소신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과 다른 노선을 밟았다거나 총리로서 독자적인 리더십을 발휘했다고 평가하는 이는 찾기 어렵다. 이해찬 역시 "대통령의 정견을 충실히 실천에 옮기는 총리의 속성에 충실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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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체제를 개혁한다고 내놓은 2002학년도 수능 시험에서 학생들의 신세를 망쳤다는 비판도 있다. 즐기는 교육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년 12달을 놀고 지내고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교육부 장관의 말만 믿고 따랐던 탓"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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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논란 및 비판|논란 및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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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해찬/논란 및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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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논란 및 사건 사고|논란 및 사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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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해찬/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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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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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내면서, 총리치고는 이례적으로 존재감이 매우 강했다. [[청와대]]·[[여당]]·관료사회 전반에 영향력이 커서 언론에서 “대통령 다음으로 힘 있는 사람”, “실세 총리”라는 말이 자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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