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5 vs r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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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체제를 개혁한다고 내놓은 2002학년도 수능 시험에서 학생들의 신세를 망쳤다는 비판도 있다. 즐기는 교육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년 12달을 놀고 지내고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교육부 장관의 말만 믿고 따랐던 탓"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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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논란 및 비판|논란 및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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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해찬/논란 및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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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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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내면서, 총리치고는 이례적으로 존재감이 매우 강했다. [[청와대]]·[[여당]]·관료사회 전반에 영향력이 커서 언론에서 “대통령 다음으로 힘 있는 사람”, “실세 총리”라는 말이 자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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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을 지내며 교육개혁을 강하게 추진했다. 특히 7차 교육과정, 수능·입시 제도 개편 등 굵직한 정책에 깊이 관여해 ‘교육통’ 정치인으로 불렸고, 지지와 반발을 동시에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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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화법이 돌려 말하지 않고 직설적인 편이라, 농담이나 사석 발언이 논란으로 번진 경우도 많았다.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솔직하다”는 평가가, 반대 진영에서는 “경솔하다”는 비판이 동시에 따라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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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치적 인연이 깊어 여권 내에서 상징성이 컸다. 특히 2018년 민주당 대표 시절에는 당 장악력이 강해 “당을 가장 세게 끌고 간 대표 중 한 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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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선 [[국회의원]]을 지낸 만큼 선거·당 운영·국회 관행에 매우 능숙했습니다. 여의도에서는 “이해찬이 움직이면 이유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략가 이미지가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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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적으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뒤에도, 민주당 내부에서는 여전히 상징적인 인물로 언급된다. 특히 당 위기 상황이 오면 “이해찬이 한마디 하면 판이 달라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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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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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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