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
| 1 | [[분류:인도]] | |
| 1 | 2 | [목차] |
| 2 | 3 | == 개요 == |
| 3 | 4 | [[인도]]의 문화(印度의 文化)는 인도 아대륙의 전통문화에서 비롯한 사회 규범, 가치관, 종교적 믿음, 유물과 유적 등의 문화재, 사회적 관습 등과 인도 음악, 인도 영화, 인도 미술, 인도 무용, 인도 음식과 같은 오늘날 인도 사회 전반의 문화적 특징을 아우른다. 때로는 인도의 언어, 인도의 종교, 인도의 신화, 인도의 정치, 인도 사회와 같은 영역도 문화의 범주로 파악하기도 한다. |
| ... | ... | |
| 26 | 27 | == 의복 == |
| 27 | 28 | 인도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헐렁한 천 형태의 의복을 주로 입고 다녔다. 여성의 경우에는 사리를 주로 입고 다니는데, 사리는 거대한 천 하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길이가 6야드가 넘으며 몸 전체를 칭칭 싸매는 형태로 되어 있다. 사리는 허리부터 두르기 시작하여 한쪽 끝을 고정한 뒤, 하체 전체를 두른 이후에 어깨에 천 끝부분을 얹고 다니는 것이다. 현대의 사리는 머리까지도 덮을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어떨 때에는 마치 베일처럼 얼굴까지 가릴 수 있게 되어있기도 하다. 주로 인도식 페티코트와 함께 입으며, 흘러내리지 않도록 허리에 딱 붙는 띠를 맨다. 또한 인도식 블라우스와도 함께 입어지는데, 블라우스는 주로 상체를 가리며 사리의 어깨쪽 끝을 자연스럽게 덮어 사리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방지하는 기능을 함께 하기도 한다. |
| 28 | 29 | |
| 29 | 남성의 경우에도 사리와 비슷하나 길이가 더 짧은 도티라는 옷을 입는다. 하체를 가리는 용도이며, 사리와 비슷하게 허리에 감으며 신체에 둘러지는 천 형식을 하고 있다. 남인도 지방에서는 하체 전반에 모두 감기며, 끝부분은 허리춤에 끼워넣는다. 북인도에서는 각 다리에 한번씩 더 감아주고, 다리 사이로 끝부분을 넣어 고정시키기도 한다. 또다른 전통 의복에는 남성과 여성이 신체를 가리거나 추위를 막기 위하여 쓰는 차도르, 태양과 추위를 가리기 위해 입는 터번과 비슷한 파그리 등이 있다. | |
| 30 | 남성의 경우에도 사리와 비슷하나 길이가 더 짧은 도티라는 옷을 입는다. 하체를 가리는 용도이며, 사리와 비슷하게 허리에 감으며 신체에 둘러지는 천 형식을 하고 있다. 남인도 지방에서는 하체 전반에 모두 감기며, 끝부분은 허리춤에 끼워넣는다. 북인도에서는 각 다리에 한번씩 더 감아주고, 다리 사이로 끝부분을 넣어 고정시키기도 한다. 또 다른 전통 의복에는 남성과 여성이 신체를 가리거나 추위를 막기 위하여 쓰는 차도르, 태양과 추위를 가리기 위해 입는 터번과 비슷한 파그리 등이 있다. | |
| 30 | 31 | |
| 31 | 32 | 인도는 제1천년기 동안 전혀 바느질되지 않은 의복을 입고 다녔다. 쿠샨인들이 48년 즈음에 중앙아시아에서 건너오자, 북인도에서는 이들의 영향을 받아 제도되고 바느질을 한 의복들이 엘리트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일반인들은 여전히 바느질을 하지 않은 의복들을 입었고, 델리 술탄조와 무굴 제국 시기에 이르러서야 바느질을 한 의복들이 대대적인 인기를 끌어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중세와 근세 북인도에서 주로 입었던 것들에는 바지와 비슷한 샬와르와 피자마, 튜닉과 비슷한 쿠르타와 카미즈 등이 있었다. 남인도에서는 다만 바느질을 하지 않은 의복들이 여전히 사용되곤 했다. |
| 32 | 33 | |
| ... | ... | |
| 82 | 83 | |
| 83 | 84 | * [[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B%8F%84%EC%9D%98_%EB%AC%B8%ED%99%94|위키백과]] |
| 84 | 85 | |
| 85 | [[분류: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