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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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경찰은 B군의 광주 집을 수색했으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군 가족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08903?sid=102|#]] |
| 33 | 33 | == 수사 및 재판 == |
| 34 | ||<-4><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bgcolor=#000><colcolor=#fff>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br]{{{-2 (2025년 | |
| 34 | ||<-4><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bgcolor=#000><colcolor=#fff>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br]{{{-2 (2025년 9월 19일 기준)}}} || | |
| 35 | 35 | ||<width=15%><colbgcolor=#bc002d,#222> '''수사''' ||<colbgcolor=#bc002d,#222><colcolor=#fff><width=24%> '''2025년[br]6월 1일''' ||<width=22%> 광주[br]북부경찰서 ||<bgcolor=#f1f1f1,#555> '''피의자 체포'''[br]{{{-2 ([[살인]] 혐의로 [[피의자]] A씨를 [[체포]])}}} || |
| 36 | ||<|3> '''재판''' || '''제1심''' || || || | |
| 36 | ||<|3> '''재판''' || '''제1심''' || 광주[br]지방법원 || '''무기징역 선고'''[* 재판부는 "피해 아들들은 목숨을 잃는 순간까지 가장 사랑했던 부모가 자신들을 살해했다는 생각을 못 했을 것"이라며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재판장은 지 씨의 비정한 범행 내용, 바다에서 주검으로 건져 올려진 두 아들의 마지막 모습 등을 담아 선고 요지를 낭독했다.][br]{{{-2 ([[2025년]] 9월 19일)}}} || | |
| 37 | 37 | || '''항소심''' || || - || |
| 38 | 38 | || '''상고심''' || [[대법원]] || - || |
| 39 | 39 | ||<|3><width=15%> '''집행''' || '''2025년[br]-''' ||<width=25%> - ||<bgcolor=#f1f1f1,#555> '''-'''[br]{{{-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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