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
| ... | ... | |
| 93 | 93 | || [include(틀:더불어민주당)] || 2015 ~ 현재 || 당명 변경 || |
| 94 | 94 | == 역대 선거 결과 == |
| 95 | 95 | ||<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152484><bgcolor=#152484><rowcolor=#000><width=2%> '''연도''' ||<bgcolor=#152484><width=10%> '''선거[br]종류''' ||<bgcolor=#152484><width=10%> '''선거구''' ||<bgcolor=#152484><width=10%> '''소속[br]정당''' ||<bgcolor=#152484><width=13%> '''득표수[br](득표율)''' ||<bgcolor=#152484><width=7%> '''당선[br]여부''' || |
| 96 | ||201 | |
| 97 | ||2020|| 21대[br]국회의원 || | |
| 98 | ||2024|| 22대[br]국회의원 || | |
| 96 | ||2004|| 17대[br]국회의원 || 서울[br]마포[br]을 || 열린[br]우리당 || 45,405[br](44.77%) ||<bgcolor=#4bfa4b> '''당선[br](1위)''' || | |
| 97 | ||2008|| 18대[br]국회의원 || 서울[br]마포[br]을 || 통합[br]민주당 || 30,050[br](37.88%) ||<bgcolor=#4bfa4b> '''당선[br](1위)''' || | |
| 98 | ||2012|| 19대[br]국회의원 || 서울[br]마포[br]을 || 민주[br]통합당 || 58,163[br](54.48%) ||<bgcolor=#4bfa4b> '''당선[br](1위)''' || | |
| 99 | ||2020|| 21대[br]국회의원 || 서울[br]마포[br]을 || [[더불어민주당]] || 69,336[br](53.75%) ||<bgcolor=#4bfa4b> '''당선[br](1위)''' || | |
| 100 | ||2024|| 22대[br]국회의원 || 서울[br]마포[br]을 || [[더불어민주당]] || 64,715[br](52.44%) ||<bgcolor=#4bfa4b> '''당선[br](1위)''' || | |
| 101 | == 여담 == | |
| 102 | * 2006년 9월 16일 "[[북한]]의 군사력이 더 세다? 이는 전형적 사기이다. 수구(守舊)의 한줌 손바닥으로 세계의 눈을 가리려 하는가? 이제 보수·수구 세력들은 하나를 해야 한다. 숭미주의자로서 부시의 말에 수그리하고 말문을 닫든가 아니면, '부시 반대'의 반미주의자로 나설 것인가? 결단하라. 친미 투사들이여! 반미 투사들이여."라는 인터넷 칼럼을 써서 주목을 받았다. | |
| 103 | ||
| 104 | * 2013년 9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JTBC 손석희 앵커가 불러도 안 나가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이 글에서 그는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도 단물이 다 빠지면 언젠가 쫓겨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입장은 2015년에 좀 바뀐 듯하다. 당초 종편의 출연을 결사반대했던 자신이 나가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매체에 나가 말한 바 있다. 하지만 한동안 MBN이 보수 세력에게 좌편향 방송이라고 비난받던 시절에는 출연한 적이 있다. 2016년 10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만천하에 까발리는 광폭행보를 보면서는 "<JTBC에 감사한다>나는 그동안 종편출연을 거부해왔다. 출생의 비밀과 편향성에 들러리서서 그들의 정통성에 면죄부를 주고싶지 않았다. 그러나 요즘 JTBC의 보도는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다. JTBC의 출연요청이 있으면 이제 응하겠다. 수고많다"라는 트윗을 올려 JTBC에 대한 지지를 표하기도 했다. | |
| 105 | ||
| 106 | * 새정치민주연합에 온라인으로 입당한 한 신규 당원이 가수 이애란 씨의 히트곡 백세인생의 가사를 패러디해 '앞으로는 잘하자'는 메시지를 당에 전달하였는데, 정 의원도 이 백세인생의 가사를 패러디해 화답을 보냈다. 이게 다음 실시간 검색어 1~2위에 오르면서 주목을 받았다. | |
| 107 | ||
| 108 | * 2016년 1월 14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김종인 전 의원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하자, 그를 열렬히 환영한다는 뜻을 표하였다. 트위터에 "<경제민주화님 환영합니다.> 가인 김병로 선생의 친손자로서 경제민주화의 상징으로서 이 땅의 불평등을 해소하는 역할을 해주시길"이라며 "박근혜 정권에 당한 만큼 박 정권의 경제 실정에 날카로운 비판자가 되어주시길.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에 김 박사님의 가치가 빛나시길"이라고 적은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2014년 박영선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일 당시 이상돈 교수를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려 했을 때의 태도와 너무 다르다는 비판이 따랐다. 김종인 전 수석이나 이상돈 교수나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이었던 것은 마찬가지인데, 이상돈에 대해서는 영입을 반대하고, 김종인에 대해서는 영입을 환영하는 게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 |
| 99 | 109 | == 본 문서 정보 == |
| 100 | 110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 101 | 111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