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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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학생회는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총여학생회, 각 단과대학생회 등으로 조직되어 있는 학생자치기구이다. 연례행사인 총장배축구대회, 국토대장정, 학교축제인 대동제 준비와 각종 봉사활동을 기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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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언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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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방송사인 교육방송국은 1975년 5월 19일 개국하였으며 둘셋가요제, CUEB Festival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5월 18일 5.18 특집방송을 하고있다. 교내 신문인 《조대신문》(朝大新聞)은 민족대학 건설에 이바지, 대학언론 창달에 기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이라는 사시 아래 1954년 9월 15일 1호를 시작으로 2011년 5월 1000호를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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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방송사인 교육방송국은 1975년 5월 19일 개국하였으며 둘셋가요제, CUEB Festival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5월 18일 5.18 특집방송을 하고 있다. 교내 신문인 《조대신문》(朝大新聞)은 민족대학 건설에 이바지, 대학언론 창달에 기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이라는 사시 아래 1954년 9월 15일 1호를 시작으로 2011년 5월 1000호를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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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World》를 발행하는 영자신문사는 대학언론의 창달을 도모하고 학내의 학술연구활동 및 학생활동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1970년 4월 20일부터 부정기적으로 발행하다가 1980년 정기 간행물로서 교내 학생 월간지에 등록되었다. 대학부, 문화부, 국제사회부, 웹부 총 4개 부서가 활동중이다. 《민주조선》 교지편집위원회는 조선대학교의 특별자치기구로서 완벽한 편집자율권이 보장된 유일한 학생자치 언론사이다. 1988년 1·8 항쟁 이전까지 학내의 모든 선전물들은 비리재단과 박철웅 총장의 선전도구로 전락해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 학우들 스스로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하여 1988년 8월 1일 발족하였다. 《민주조선》은 신입생들을 위한 '새내기호'와 편집위원회의 기획에 따른 '특별호', 정식으로 발간되는 '본호'로 구별되어 1년에 1~2회 편집위원회의 기획에 따라 발간된다. 1988년 1·8 항쟁이 끝나고 30년에 걸친 박철웅 총장 일가의 비리를 만화를 곁들여 풍자와 해악으로 엮은 《朴총장님! 한바꾸 더 돕시다》를 출간했는데  2010년 정이사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옛 경영진과의 분규가 발생하자 재발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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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는 조선대학교의 축제인 대동제가 학내 1·8 극장 또는 캠퍼스 거리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각 단과대학 혹은 동아리의 주막 부스 및 프리마켓 설치, 조대 골든벨, 유명가수 초청공연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2011년 대동제의 캐치프레이즈는 교양과 열정, 사랑과 우정이 콸콸 넘치는 축제를 통해 건강하고 발전적인 대학 문화를 이끌어가자는 의미의 '콸, 콸, 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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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들의 총동창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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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가 발족되기 전 1949년 7월 창립 총회를 가지고 발족한 동창회는 1987년 1·8 항쟁 당시 학원민주화를 위해 농성·투쟁하던 후배 재학생들을 불순세력으로 매도하고 박철웅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관제데모까지 행하는 등 반민주적, 반동문적 행태를 하였다. 이를 계기로 뜻있는 동문들끼리 구교동문회, 민주동문회를 창립하여 학내사태를 원만하게 해결하도록 노력하던 중 총동창회의 필요성을 깨닫고 1989년 구교동문회, 민주동문회, 약학대학동문회, 의대동문회, 구동창회(민주적 동창회 건설에 동의하는 인사), 총학생회 대표들이 모여 총동창회 건설 준비위원회를 결성하여 지금의 총동창회가 발족하였다. 2001년 재단법인 조선대학교 총동창 장학회가 설립되었으며 동문 의료 우대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 2010년 총동창회는 비리집단인 옛 경영진 측 인사들로 구성된 '조선대 동창회'와 회장, 이사장, 사무국장 등의 명칭 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였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조선대 동창회라는 명칭은 총동창회만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배타적 권리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1년에는 '조선대 동창회'의 회장, 이사장, 사무국장을 상대로 낸 회장직 부존재 확인 등 소송에서도 승소하여 그 적통을 인정받았다. 매년 말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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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가 발족되기 전 1949년 7월 창립 총회를 가지고 발족한 동창회는 1987년 1·8 항쟁 당시 학원민주화를 위해 농성·투쟁하던 후배 재학생들을 불순세력으로 매도하고 박철웅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관제데모까지 행하는 등 반민주적, 반동문적 행태를 하였다. 이를 계기로 뜻있는 동문들끼리 구교동문회, 민주동문회를 창립하여 학내사태를 원만하게 해결하도록 노력하던 중 총동창회의 필요성을 깨닫고 1989년 구교동문회, 민주동문회, 약학대학동문회, 의대동문회, 구동창회(민주적 동창회 건설에 동의하는 인사), 총학생회 대표들이 모여 총동창회 건설 준비위원회를 결성하여 지금의 총동창회가 발족하였다. 2001년 재단법인 조선대학교 총동창 장학회가 설립되었으며 동문 의료 우대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 총동창회는 비리집단인 옛 경영진 측 인사들로 구성된 '조선대 동창회'와 회장, 이사장, 사무국장 등의 명칭 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였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조선대 동창회라는 명칭은 총동창회만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배타적 권리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1년에는 '조선대 동창회'의 회장, 이사장, 사무국장을 상대로 낸 회장직 부존재 확인 등 소송에서도 승소하여 그 적통을 인정받았다. 매년 말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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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학교/사건사고|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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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조선대학교/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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