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1 vs r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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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브라질 포르투갈어 대화어체에서는 종종 이뉴를 잉유로 뭉개서 읽는다.(호나우지뉴->호나우징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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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그러므로 브라질 포르투갈어로는 모링유, 혹은 모링요라고 읽을 수도 있다. 원래 해축팬들에겐 축구선수 호나우딩요 때문에 아무래도 모링요라고 읽는게 더 익숙하다. 다만 브라질 포르투갈어는 어말 외 모음이 약화되지 않으니 이름도 조제라고 읽힌다. | |
| 31 | 그러므로 브라질 포르투갈어로는 모링유, 혹은 모링요라고 읽을 수도 있다. 원래 해축팬들에겐 축구선수 호나우딩요 때문에 아무래도 모링요라고 읽는 게 더 익숙하다. 다만 브라질 포르투갈어는 어말 외 모음이 약화되지 않으니 이름도 조제라고 읽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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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하지만 그렇다고 포르투갈 또한 엄연히 세계 축구계의 강호일 뿐더러(호날두가 어느 나라 선수인가?) 모리뉴 본인이 유럽 포르투갈인이므로 유럽 포르투갈어로 모리뉴라고 읽어야 맞을 것이다. 언론에서는 무리뉴라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오다가 외래어 표기법에 맞추어 '모리뉴'라는 표기를 사용하는 일이 점점 늘고 있지만, 이런 사정을 잘 모르는 팬들이 많기 때문에 원칙에 따른 표기법을 사용한 기사에는 '모리뉴가 뭐임?', '제발 모리뉴란 이름좀 쓰지 마세요' 하는 댓글이나 달리곤 한다. 초창기에 정확한 표기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 방면의 동료는 표도르 예멜리아넨코, 버질 판 데이크, 히샤를리종, 티아고 실바, 베슬러이 스네이더르, 라울 곤살레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수없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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