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9 vs r10
......
153153
>----
154154
>'''그건 당신들(기자, 미디어)에 달린 문제다. 소니는 스스로 증명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냈다. 매 시즌마다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를 보여줬다. 물론 팀이 더 좋아지면 기량을 끌어올리기 더 쉽겠지만, 소니가 다음 레벨로 가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모두가 알다시피, 없다.'''[* 손흥민이 월드 클래스에 얼마나 다가섰는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 풀이하자면 이미 월드 클래스 수준에 도달했지만 언론의 주목도가 낮을 뿐이라는 이야기다. 비슷한 시기 다른 인터뷰를 통해서도 "세상은 신중하고, 조용하고, 겸손하면서도 무난한 삶을 사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며 손흥민이 덜 주목받는 것에 아쉬운 마음을 내보였다.]
155155
>-----
156
>'''오, 대한민국의 왕. 무슨 일이시오. 질문이 있으시다고? 그럼 대답해 드려야지.'''[* 아마존 다큐멘터리 'All or Nothing' 에서 장난치며 한 말이다.]
156
>'''오, 대한민국의 왕. 무슨 일이시오. 질문이 있으시다고? 그럼 대답해 드려야지.'''[* 아마존 다큐멘터리 'All or Nothing' 에서 장난치며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