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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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6 | 보궐선거에서 171표 중 164표를 받아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다. |
| 57 | 57 | |
| 58 | 58 | 경기도지사 출마를 위해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사임한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정작 본인은 사실을 부정했다. |
| 59 |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 |
| 59 |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당선 === | |
| 60 | 60 | [[2026년]] 1월 9일에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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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2026년 4월 7일, 경기도지사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하여, 결선투표 없이 현역 김동연 지사와 한준호 의원을 꺾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선출되었다. 전반기 국회의장 탈락에 대한 동정 여론 등이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본선에선 한때 같은 땅에서 한솥밥을 먹던 양향자 전 의원을 [[국민의힘]] 후보로, 조응천 전 의원을 [[개혁신당]] 후보로 만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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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2026년 6월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추 후보는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을 이끌 강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추 후보는 오전 0시 5분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결과를 경기도민의 선택이자 변화에 대한 열망의 표현으로 평가했다. 그는 "저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다"며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국민만 바라보고 정치를 해왔다. 경기도민께서 저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와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도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개인적으로도 영광이지만 도민들에게도 결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되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했다. 향후 도정 운영 방향과 관련해서는 민생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교통과 주거, 일자리 문제를 비롯해 지역 간 격차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추 후보는 "경기도가 직면하고 있는 교통, 주거, 일자리 문제와 균형발전 문제를 국회의원들과 지역 단체장, 기초의원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하나씩 차분하게 풀어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대전환, 당당한 경기를 추미애가 책임지고 해나가겠다"며 도정 운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 "도민이 바라는 대로 만들도록 하겠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치권에서는 추 후보가 선거 과정에서 내세운 균형발전과 민생 중심 공약이 도민들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보고 있다. 추 후보는 향후 경기도정 전반에 걸친 정책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https://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164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