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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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뛰어난 전술적 역량과 유스 발굴 능력을 가졌지만 괴짜를 넘어 괴팍하고 사이코틱한 성격으로 유명한 독특한 감독이며, UCL 포함 도합 10개의 트로피[* UCL 1개, 리그 1 2개, DFB-포칼 1개, 쿠프 드 프랑스 1개, 쿠프 드 라 리그 1개, 트로페 데 샹피옹 1개, UEFA 슈퍼컵 1개, 클럽 월드컵 1개]를 들어올렸다. |
| 16 | 16 | |
| 17 | 17 | == 선수 경력 == |
| 18 | 어린 시절 TSV 크룸바흐의 유소년 팀에 입단하는 것으로 축구 인생을 시작한 투헬은 1988년 FC 아우크스부르크[* 당시 FC 아우크스부르크는 4부리그 팀이었다.]의 유스팀으로 자리를 옮긴다. 1991년과 1992년 DFB 유소년 포칼을 2연패하는 데 기여한 후, 투헬은 19살의 나이로 바덴뷔르템베르크 주를 연고지로 한 2. 분데스리가|2부 리그 팀 슈투트가르트 키커스 (Stuttgarter Kickers)로 이적을 감행하고 이 곳에서 같은 해 여름 성인무대 데뷔식을 치른다. 하지만 데뷔 시즌이었던 92-93 시즌에는 불과 8경기에 출장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고 다음 시즌에는 더더욱 실망스러운 폼을 보여주면서 방출되고 만다. 오갈 곳이 없어진 투헬은 3부 리그였던 레기오날리가쥐트의 SSV 울름 1846으로 이적했고 네 시즌 동안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동하면서 1998년 2부 리그 승격에 힘을 보태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해 승승장구하나 싶었지만 고질적인 무릎 연골 부상[* 팀의 핵심수비수였음에도 그가 4 시즌 동안 뛴 경기가 68경기임을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한 부상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으로 인해 이 해를 끝으로 25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선수 생활을 접어야만 했다. | |
| 18 | 어린 시절 TSV 크룸바흐의 유소년 팀에 입단하는 것으로 축구 인생을 시작한 투헬은 1988년 FC 아우크스부르크[* 당시 FC 아우크스부르크는 4부리그 팀이었다.]의 유스팀으로 자리를 옮긴다. 1991년과 1992년 DFB 유소년 포칼을 2연패하는 데 기여한 후, 투헬은 19살의 나이로 바덴뷔르템베르크 주를 연고지로 한 2. 분데스리가|2부 리그 팀 슈투트가르트 키커스 (Stuttgarter Kickers)로 이적을 감행하고 이 곳에서 같은 해 여름 성인무대 데뷔식을 치른다. 하지만 데뷔 시즌이었던 92-93 시즌에는 불과 8경기에 출장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고 다음 시즌에는 더더욱 실망스러운 폼을 보여주면서 방출되고 만다. 오갈 곳이 없어진 투헬은 3부 리그였던 레기오날리가쥐트의 SSV 울름 1846으로 이적했고 네 시즌 동안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동하면서 1998년 2부 리그 승격에 힘을 보태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해 승승장구하나 싶었지만 고질적인 무릎 연골 부상[* 팀의 핵심수비수였음에도 그가 4 시즌 동안 뛴 경기가 68경기임을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한 부상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으로 인해 이 해를 끝으로 25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선수 생활을 접어야만 했다.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