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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 개요 == |
| 5 | 5 | 특수부대 또는 특수작전부대는 비정규전 혹은 특수전에서 특수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특별히 편성, 훈련된 인원으로 구성된 부대를 말한다. 우리나라에는 육군특수전사령부,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등의 특수부대가 있다. |
| 6 | 6 | == 신상 기밀 == |
| 7 | 사진에서 얼굴을 가린 이유는 이들의 신상 자체가 군사기밀이기 때문이며, 특수부대의 특성상 얼굴이 알려지면 비밀 임무를 하기 어려워지거나, 테러와 암살의 표적이 되기 쉽다. 보통 사진에서 얼굴이 보이거나 알려지는 특수부대원도 있는데, 현역에서 물러났거나, 전사했거나, 계급이 높다.(단순히 높은 게 아니라 장성 수준이다.) 특수부대는 부대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대령쯤 되는 장교도 전쟁터에 총들고 뛰어다니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여러 사유로 이미 얼굴이 다 알려지거나 보안 수준이 높을 필요가 없어져 굳이 얼굴을 가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특수전사령부 같은 조직의 장성은 어차피 여러 차례 전출다니거나 해서 얼굴이 다 알려져 있는데다가, 국회 등에 인사 청문회 등을 받아야 하므로 신분을 속이는 게 불가능하다.)이다. 한국에서도 특수부대원들이([[제707 특수임무단]], UDT/SEAL의 특임팀처럼 유사시 특수 임무를 수행할 가능성이 높은 부대들) 홍보차 방송 등에 나올 때면 항상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가명을 쓴다. 제대로 전문화되어 대접 받는 해외 특수부대의 경우에는 아예 요원 개인에 대한 언론사의 촬영과 인터뷰 자체를 금한다. | |
| 7 | 사진에서 얼굴을 가린 이유는 이들의 신상 자체가 군사기밀이기 때문이며, 특수부대의 특성상 얼굴이 알려지면 비밀 임무를 하기 어려워지거나, 테러와 암살의 표적이 되기 쉽다. 보통 사진에서 얼굴이 보이거나 알려지는 특수부대원도 있는데, 현역에서 물러났거나, 전사했거나, 계급이 높다.(단순히 높은 게 아니라 장성 수준이다.) 특수부대는 부대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대령쯤 되는 장교도 전쟁터에 총들고 뛰어다니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여러 사유로 이미 얼굴이 다 알려지거나 보안 수준이 높을 필요가 없어져 굳이 얼굴을 가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특수전사령부 같은 조직의 장성은 어차피 여러 차례 전출다니거나 해서 얼굴이 다 알려져 있는 데다가, 국회 등에 인사 청문회 등을 받아야 하므로 신분을 속이는 게 불가능하다.)이다. 한국에서도 특수부대원들이([[제707 특수임무단]], UDT/SEAL의 특임팀처럼 유사시 특수 임무를 수행할 가능성이 높은 부대들) 홍보차 방송 등에 나올 때면 항상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가명을 쓴다. 제대로 전문화되어 대접 받는 해외 특수부대의 경우에는 아예 요원 개인에 대한 언론사의 촬영과 인터뷰 자체를 금한다. | |
| 8 | 8 | == 역할과 특징 == |
| 9 | 9 | 수색전, 게릴라 활동, 첩보 활동, 비밀 작전, 파괴 공작, 심리전, [[대테러전]]과 같은 특수전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정예부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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