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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특수부대 또는 특수작전부대는 비정규전 혹은 특수전에서 특수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특별히 편성, 훈련된 인원으로 구성된 부대를 말한다. 우리나라에는 육군특수전사령부,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등의 특수부대가 있다.
2. 신상 기밀[편집]
사진에서 얼굴을 가린 이유는 이들의 신상 자체가 군사기밀이기 때문이며, 특수부대의 특성상 얼굴이 알려지면 비밀 임무를 하기 어려워지거나, 테러와 암살의 표적이 되기 쉽다. 보통 사진에서 얼굴이 보이거나 알려지는 특수부대원도 있는데, 현역에서 물러났거나, 전사했거나, 계급이 높다.(단순히 높은 게 아니라 장성 수준이다.) 특수부대는 부대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대령쯤 되는 장교도 전쟁터에 총들고 뛰어다니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여러 사유로 이미 얼굴이 다 알려지거나 보안 수준이 높을 필요가 없어져 굳이 얼굴을 가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특수전사령부 같은 조직의 장성은 어차피 여러 차례 전출다니거나 해서 얼굴이 다 알려져 있는데다가, 국회 등에 인사 청문회 등을 받아야 하므로 신분을 속이는 게 불가능하다.)이다. 한국에서도 특수부대원들이(제707 특수임무단, UDT/SEAL의 특임팀처럼 유사시 특수 임무를 수행할 가능성이 높은 부대들) 홍보차 방송 등에 나올 때면 항상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가명을 쓴다. 제대로 전문화되어 대접 받는 해외 특수부대의 경우에는 아예 요원 개인에 대한 언론사의 촬영과 인터뷰 자체를 금한다.
3. 역할과 특징[편집]
수색전, 게릴라 활동, 첩보 활동, 비밀 작전, 파괴 공작, 심리전, 대테러전과 같은 특수전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정예부대이다.
군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이 흔히 특수부대로 착각하는 해병대의 경우에는 해상에서 적진을 향한다는 상륙작전이라는 임무 자체는 특별하지만, 상륙한 후에는 일반 육군과 마찬가지로 보병, 포병, 기갑 등이기 때문에 특수부대는 아니며 공수부대 역시 마찬가지다. 공수부대와 해병대는 정예부대이지 특수부대가 아니다.
특수부대 쪽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선 특수부대에 관한 오해가 많은데, 그 중의 대표적인 것은 힘든 훈련을 하는 부대=특수부대라는 오해이다. 특수부대는 단순히 훈련의 강도를 기준으로 나뉘는 게 아니라, 특수전/비정규전이라는 '임무'를 가진 부대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 특수한 임무 때문에 강도 높은 특수한 훈련이 따르는 것이지 힘든 훈련을 하거나 기타 이유로 군생활이 힘들다고 해서 특수부대가 되는 것은 아니다.
특수부대는 단순히 힘든 훈련만 하는 부대가 아니라,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극한 수준으로 전문화/고급화 된 보병이다. 이 때문에 단순히 힘든 훈련만 잘하는 싸구려 보병 인력이 아니라 각종 무기 제원과 전술 전략, 군사학, 정보활동교리 등에도 몹시 해박해야 한다. 유사 시에는 단독, 혹은 많아봤자 10여명 단위로 투입되어 전쟁에 승패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대한 국가 비정규전을 총괄하는 고급인력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말만 특수부대원인 경보병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알짜배기 작전대원 1인을 양성하는 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과 비용이 투자된다. 단순하게 예를 들어, 미합중국 특수작전사령부의 분류체계에 따른 2등급 특수부대인 해군 네이비 실의 경우 2023년 기준 BUD/S와 SQT, Troop Training까지 모두 통과한 실작전 투입가능 신참요원 양성에만 3년(갓 입대한 인원은 특전단 지원 자체를 못 하니 실질적으로는 최소 4~5년 이상), 비용은 한화 약 27억(200만 달러)이 들었으며, 매년마다 주기적인 교육 훈련 및 파병 비용으로 100만 달러 이상씩 소모된다. 이는 어지간한 5~6년차 해·공군 파일럿보다도 비싼 수준이다. 백악관의 직속 명령을 받는 합동특수작전사령부의 1등급 특수부대 작전대원을 양성하는 것에는 최소 7~10년 가량이 소모되며, 평균적으로 만 30대의 나이라고 알려져 있다.
특히 이들 작전팀의 원활한 작전을 위한 공대지 전투기, 운송·퇴출 수단, UAV, 정찰·통신 위성, 화력지원부대 등을 운영하는 별도의 지원부대 창설에도 천문학적인 비용이 투자되어야 한다. 이토록 예산을 잡아먹는 괴물인데도 특수부대는 AI 드론봇이 날라다니는 현대전에 있어 절대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기술화 되고 전문적인 전장일수록 이들의 활약상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며, 당장의 예시로 저 드론봇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부대가 바로 특수부대이다. 아래는 이들이 흔히 수행하는 임무이며, 특히 대테러부대의 경우(☆)에는 더 심화된 임무가 많다.
군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이 흔히 특수부대로 착각하는 해병대의 경우에는 해상에서 적진을 향한다는 상륙작전이라는 임무 자체는 특별하지만, 상륙한 후에는 일반 육군과 마찬가지로 보병, 포병, 기갑 등이기 때문에 특수부대는 아니며 공수부대 역시 마찬가지다. 공수부대와 해병대는 정예부대이지 특수부대가 아니다.
특수부대 쪽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선 특수부대에 관한 오해가 많은데, 그 중의 대표적인 것은 힘든 훈련을 하는 부대=특수부대라는 오해이다. 특수부대는 단순히 훈련의 강도를 기준으로 나뉘는 게 아니라, 특수전/비정규전이라는 '임무'를 가진 부대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 특수한 임무 때문에 강도 높은 특수한 훈련이 따르는 것이지 힘든 훈련을 하거나 기타 이유로 군생활이 힘들다고 해서 특수부대가 되는 것은 아니다.
특수부대는 단순히 힘든 훈련만 하는 부대가 아니라,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극한 수준으로 전문화/고급화 된 보병이다. 이 때문에 단순히 힘든 훈련만 잘하는 싸구려 보병 인력이 아니라 각종 무기 제원과 전술 전략, 군사학, 정보활동교리 등에도 몹시 해박해야 한다. 유사 시에는 단독, 혹은 많아봤자 10여명 단위로 투입되어 전쟁에 승패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대한 국가 비정규전을 총괄하는 고급인력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말만 특수부대원인 경보병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알짜배기 작전대원 1인을 양성하는 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과 비용이 투자된다. 단순하게 예를 들어, 미합중국 특수작전사령부의 분류체계에 따른 2등급 특수부대인 해군 네이비 실의 경우 2023년 기준 BUD/S와 SQT, Troop Training까지 모두 통과한 실작전 투입가능 신참요원 양성에만 3년(갓 입대한 인원은 특전단 지원 자체를 못 하니 실질적으로는 최소 4~5년 이상), 비용은 한화 약 27억(200만 달러)이 들었으며, 매년마다 주기적인 교육 훈련 및 파병 비용으로 100만 달러 이상씩 소모된다. 이는 어지간한 5~6년차 해·공군 파일럿보다도 비싼 수준이다. 백악관의 직속 명령을 받는 합동특수작전사령부의 1등급 특수부대 작전대원을 양성하는 것에는 최소 7~10년 가량이 소모되며, 평균적으로 만 30대의 나이라고 알려져 있다.
특히 이들 작전팀의 원활한 작전을 위한 공대지 전투기, 운송·퇴출 수단, UAV, 정찰·통신 위성, 화력지원부대 등을 운영하는 별도의 지원부대 창설에도 천문학적인 비용이 투자되어야 한다. 이토록 예산을 잡아먹는 괴물인데도 특수부대는 AI 드론봇이 날라다니는 현대전에 있어 절대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기술화 되고 전문적인 전장일수록 이들의 활약상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며, 당장의 예시로 저 드론봇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부대가 바로 특수부대이다. 아래는 이들이 흔히 수행하는 임무이며, 특히 대테러부대의 경우(☆)에는 더 심화된 임무가 많다.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