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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나폴레옹이 실각하고 부르봉 왕조는 왕정복고를 실현하였다. 루이 18세가 정권을 잡은 1815년부터 7월 혁명으로 샤를 10세가 퇴위한 1830년까지는 하얀색 한 가지 색으로만 그려진 국기를 사용하였으며, 백합을 많이 그려 넣은 기는 왕족의 기로 사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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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2020년 7월 13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1976년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대통령이 유럽기와 어울리는 색깔로 변경한 밝은 파란색에서 그 이전의 짙은 파란색, 빨간색의 삼색기로 되돌리기로 결정했으며, 옛 배색의 국기가 사용되기 시작했다. 2021년 11월 9일 마크롱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에서 관찰되었고, 현재는 대통령의 관저인 엘리제궁을 비롯하여, 프랑스 의회, 내무부 건물에서 사용되는 것이 목격되었다. |
| 19 | == 문서 출처 == | |
| 20 | * 본 문서에 작성된 내용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한 내용을 알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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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https://ko.m.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D%98_%EA%B5%AD%EA%B8%B04|위키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