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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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9일 호프만 라 로슈의 자회사인 제넨텍과 1조원 규모의 표적 항암제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9월 30일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올무티닙 항암제 기술수출 관련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또한, ‘올리타’의 임상 시험 도중 부작용으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9월 30일 주가는 9월 29일에 비해 112,000원(18.06%) 급락한 508,000원에 마감했다.[4] 10월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은 8월 23일 한미약품과 베링거인겔하임이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DMC.Data Monitoring Committee)에 "일단 모든 피험자 모집은 중단하고 임상 중인 환자들에게는 베링거인겔하임이 임상 중단 레터를 보낸다"는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에 "경쟁 약물의 등장 등 폐암 치료제 시장 변화로 인해 임상시험을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에서 임상을 중단한 것뿐"이라며 "안전성 이슈 때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5] 2025년 MASH 관련 두 개의 신약 후보물질인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임상 2b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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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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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bgcolor=#fff,#1c1d1f><width=20%> 1973년 ||한미약품공업주식회사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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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03월 02일 || 권선국민학교 교(19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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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03월 05일 || 초 김병순 교장 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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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기업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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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국내 유럽약전 적합인증서(CEP) 획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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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열사 ==
3838
== 사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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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팔탄공단을,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에 평택공단을 가지고 있으며 각 사업장은 유럽의 GMP인증을 획득하였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국가별로 운영되는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으로 의약당국의 실사를 거쳐 적합 판정을 획득해야 해당 국가에서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유럽 GMP는 세계 최고 수준의 GMP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 EUGMP를 획득한 완제의약품 제조소는 10군데가 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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