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8 vs r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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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5일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대전사업장과 대전 R&D캠퍼스, 서울 본사 등 3곳을 압수수색해 서류 및 전자정보 5400여 점, 휴대전화 6대 등을 확보하고 현재 이를 디지털 포렌식 등 분석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 분석 및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사고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56/0000178352?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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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8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손재일 대표이사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을 입건해서 수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들을 포함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 3명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수사전담팀에서는 지금까지 관계자 7명과 유족 5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 분석 및 관련자 조사 등 면밀한 수사를 통해 이번 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581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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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일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폭발 당시 세척 기계 내 탱크를 청소하고 있었다"는 세척 공정 책임자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척 기계 내부에 세척 슬러지가 쌓이는 탱크가 있는데, 폭발 당시 그곳을 청소하는 작업을 했다는 게 당시 책임자의 진술이다. 폭발이 일어난 56동은 배관·밸브, 장비 등을 분리·세척하는 곳인데 세척은 주걱 형태의 도구를 이용해 청소하고 장비 등을 수조에 담갔다가 고압 기계를 사용해 추가 세척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탱크는 고압 세척 기계 내부의 금속 재질의 직사각형 모양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세척 기계에 딸린 배관은 외부 업체가 청소하지만, 세척기 내부 청소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직원들이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탱크 청소에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도구 등 17점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이와 함께 노동청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가 사업장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손재일 대표이사를 각각 입건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7232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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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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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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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이 대통령]]은 대전에 위치한 공장 연구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 받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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