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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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폭발 사고 현장에 급파하고 류현철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신속한 사고수습을 지시했다. 이에 노동부는 본부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각각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즉시 구성했다. 또한 사고 발생 직후 현장에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및 노동감독관 등을 출동시켜 해당 작업에 대한 작업중지를 조치했다. 아울러 노동부는 사고 발생의 구조적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해당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히 감독·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사망한 노동자들에 애도를 표하며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수습과 2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7972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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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직후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열었다. 손 대표는 회의 직후 사고 현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해 사고 수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관계 당국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화 측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04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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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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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입장문을 내고 “오늘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부상자 치료 지원도 약속했다. 한화 측은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민을 향해서도 사과했다. 한화는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04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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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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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는 과거에도 두 번의 폭발 사고가 있었다. 2018년 5월 폭발 사고가 나면서 현장에서 2명이 숨지고 3명이 심한 화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2019년 2월에도 대전공장 70동 추진체 이형공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안에 있던 근로자 3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