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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의 경우, 시신의 훼손 상태가 심해 신원 파악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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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장은 국가 보호시설로 경찰과 소방 당국은 관계자들로부터 건물 도면 등을 확보해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 불로 지상 1층 544㎡ 면적의 건물 1동이 모두 불에 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에 따르면 폭발은 56동 세척공실에서 발생했으며 근로자들은 화약 관련 세척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077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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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7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fff,#fff><keepall>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lh +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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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한화그룹 사과문 원문 펼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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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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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fff,#fff>한화그룹은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에 대한 모든 예우를 다할 것입니다. 또 부상을 입은 직원 분들의 회복을 위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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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 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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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어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 및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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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또 사고 수습에 전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도록 했으며, 그룹 차원의 특별대응TF(팀장 여승주 부회장)를 구성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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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손재일 대표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소방·경찰 등 관계 당국에 적극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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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일 대표는 “회사의 대표이사로서, 이번 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회사는 유가족 여러분 곁에서 필요한 모든 지원을 다하고,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치료와 회복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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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구체적인 사고 경위가 확인되는 대로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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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발사체 추진제(화약)를 세척하는 과정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보다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사고 현장 진입로가 확보되는 대로 관계 기관 등의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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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룹 전사의 안전 관리 대책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전면 점검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모든 자원을 투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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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지역 주민과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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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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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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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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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 당시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등 동시간대 119 신고가 30여 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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