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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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7분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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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8분 소방 대응 1단계는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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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과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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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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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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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이 대통령]]은 대전에 위치한 공장 연구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 받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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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도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김 총리는 "행정안전부, 소방청, 찰청, 대전시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진압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여 추가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하라"고 했다. 또 전시,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기관은 상황대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현장 구조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인근 지역 수용 가능한 의료시설을 파악하고, 부상자 확인 시 신속한 이송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강조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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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폭발 사고 현장에 급파하고 류현철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신속한 사고수습을 지시했다. 이에 노동부는 본부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각각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즉시 구성했다. 또한 사고 발생 직후 현장에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및 노동감독관 등을 출동시켜 해당 작업에 대한 작업중지를 조치했다. 아울러 노동부는 사고 발생의 구조적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해당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히 감독·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사망한 노동자들에 애도를 표하며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수습과 2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7972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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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도 "소방청과 경찰청, 대전시, 유성구 등 관련 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윤 장관은 "화재 진압 및 구조 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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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방위사업청과 함께 사고 원인 조사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방산업체 구성원의 안전대책 수립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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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법무부장관]]도 피해자와 유족 지원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신속한 사고 수습과 즉각적인 피해자, 유족 지원 등의 법률 구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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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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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직후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열었다. 손 대표는 회의 직후 사고 현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해 사고 수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관계 당국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화 측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04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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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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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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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입장문을 내고 “오늘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부상자 치료 지원도 약속했다. 한화 측은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민을 향해서도 사과했다. 한화는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04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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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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