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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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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 개요 == |
| 2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는 [[2026년]] 6월 1일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이다. | |
| 2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는 [[2026년]] 6월 1일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이다. | |
| 27 | 27 | == 상세 == |
| 28 | [[2026년]] 6월 1일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1명이 전신화상으로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 |
| 28 | [[2026년]] 6월 1일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1명이 전신화상으로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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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근무 인원 7명 중 사망자 5명은 모두 폭발한 작업장 내에서 발견됐으며 부상자 2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구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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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 41 | 41 | ||<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fff,#fff>한화그룹은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에 대한 모든 예우를 다할 것입니다. 또 부상을 입은 직원 분들의 회복을 위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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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 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 |
| 43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 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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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김 회장은 이어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 및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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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7 | 김 회장은 또 사고 수습에 전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도록 했으며, 그룹 차원의 특별대응TF(팀장 여승주 부회장)를 구성하도록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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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손재일 대표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소방·경찰 등 관계 당국에 적극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
| 4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손재일 대표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소방·경찰 등 관계 당국에 적극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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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손재일 대표는 “회사의 대표이사로서, 이번 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회사는 유가족 여러분 곁에서 필요한 모든 지원을 다하고,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치료와 회복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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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84 | * 정성호 [[법무부장관]]도 피해자와 유족 지원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신속한 사고 수습과 즉각적인 피해자, 유족 지원 등의 법률 구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 85 | 85 | === 회사측 === |
| 86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직후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열었다. 손 대표는 회의 직후 사고 현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해 사고 수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관계 당국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화 측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045?sid=101|#]] | |
| 86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직후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열었다. 손 대표는 회의 직후 사고 현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해 사고 수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관계 당국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화 측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045?sid=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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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다. | |
| 88 |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다. | |
| 89 | 89 | == 반응 == |
| 90 | 90 | === [[더불어민주당]] === |
| 91 | 91 | * [[정청래]] 대표는 “일어나서는 안 될 대형 참사가 발생해서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며 “폭발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위험 물질을 다루는 작업 현장인 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했어야 함에도 이렇게 대형 참사가 발생해 참으로 안타깝다”며 “소방당국에 물어보니 아직 화재 폭발 원인에 대해선 ‘알 수 없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후속 조치와 관련해 정대표는 “현장에 같이 들어갔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철저한 원인 조사 등을 부탁했고 사측인 한화에는 유가족과 부상자들이 원하는 것을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또한 “사고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한다. 같은 곳에서 근무하는 직장 동료들도 아마 큰 충격에 빠졌을 것”이라며 “회사 측에서 이곳에 근무하는 동료 직원들에게도 많은 배려와 위로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5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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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106 | === 중도 === |
| 107 | 107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사고 소식을 접한 즉시 긴급 입장문을 내고, 전방위적인 선거운동 일정을 ‘추모 중심’으로 전격 전환했다. 현장 전문가를 자처하며 막판 표심 몰이에 집중하던 강 후보 캠프는 확성기 사용을 자제하고 차분한 민심 청취로 방향을 틀었다. 강 후보는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안전하게 일해야 할 일터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해 무거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지금은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332|#]] |
| 108 | 108 | === 회사측 === |
| 109 | *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입장문을 내고 “오늘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부상자 치료 지원도 약속했다. 한화 측은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민을 향해서도 사과했다. 한화는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045?sid=101|#]] | |
| 109 | *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입장문을 내고 “오늘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부상자 치료 지원도 약속했다. 한화 측은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민을 향해서도 사과했다. 한화는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045?sid=101|#]] | |
| 110 | 110 | == 문제점 == |
| 111 | 111 | *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는 과거에도 두 번의 폭발 사고가 있었다. 2018년 5월 폭발 사고가 나면서 현장에서 2명이 숨지고 3명이 심한 화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2019년 2월에도 대전공장 70동 추진체 이형공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안에 있던 근로자 3명이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