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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2014년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경남 FC에 대해 자신의 SNS 등을 통해 "1주일에 6번 하는 야구를 어찌 1주일에 한 번만 경기하는 K리그가 더 인기가 있기를 바라느냐?", "홈팀의 이점은 팬들의 응원이 아니라 심판판정이 있다.", "2부 리그로 떨어지면 구단 운영을 할 수 없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논란이 일었고, 경남이 끝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당하자 경남 구단의 해체까지 거론하며 구단 특별감사를 실시하게 되었고, 감사 결과 구단 직원들이 법인 하이패스나 유류대를 570만원가량 부정하게 집행한 정황을 적발하여 이를 회수조치했으나, 가지급금 5억 6,100만원 중 4억 1,400만원만 정산된, 즉 1억 4,700만원의 행방이 묘연한 것에 대해서는 그냥 주의만 주고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논란이 일었으며, 이후에 부산지검에 의해 홍준표가 임명했던 경남 안종복 단장이 외국인 몸값을 속이거나 가지급금을 몰래 챙겨 거의 10억에 달하는 구단예산을 횡령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여기에 심판매수까지 시도했다는 것까지 드러나며 논란이 일었다. 결국 경남 구단은 해체 대신 구단 축소 운영으로 존속되는 것으로 일단락되었다. |
| 27 | 27 | == 황제 골프 == |
| 28 | 28 | 2015년 3월 20일 금요일 오후(업무시간 중)에 미국의 고급 퍼블릭 골프장에서 출장 도중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더욱이 이는 경상남도 무상급식을 중단하는 결정을 하고 난다음에 미국으로 떠난 출장에서 부인과 함께,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한 접대 골프여서 더욱 문제가 된다. 해당 골프장은 1인당 180불에 해당하는 미국에서는 최고급 골프장에 속하는 곳이며, 홍준표 당사자는 본인이 400불 현금을 줘서 이번 출장과 연관이 있는 이해관계자로 하여금 결제하게 하였다고 변명하였다. |
| 29 | == 성완종 리스트 | |
| 29 | == 성완종 리스트 == | |
| 30 | 30 | 2015년 [[이명박]] 정부의 자원비리사태에 겨냥하는 검찰 공식 수사 도중에 2015년 4월 9일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한 기자와 전화 인터뷰하며 "홍준표 대표를 비롯한 유력 정치인들에게 돈을 건넸다"고 폭로해 불거졌다. 자살하였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주머니에서 나온 메모에 금품을 제공받았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어 검찰 수사 대상이 되었다. 한나라당 대표 경선 자금으로 용처가 한정된 이번 사건에 대해 당시 당선된 홍준표 경상남도지사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
| 31 | 31 | |
| 32 | 32 | 2011년 6월 한나라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성완종 전 회장의 측근 윤모씨를 통해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2016년 9월 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한 유죄를 인정해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2015고합568) 다만 현직 도지사인 점을 고려해 법정 구속하지 않았다. 2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2부는 "홍준표 대표가 평소 친분관계가 없던 성 전 회장에게서 1억원을 받을 동기가 뚜렷하지 않고, 오히려 금품 전달자인 윤모씨가 허위 진술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서울고등법원2016노2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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