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
| ... | ... | |
| 7 | 7 | |
| 8 | 8 |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단체에서 홍 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운동에 들어갔다. 이 운동 또한 국고의 무분별한 지출을 막기 위한 자구책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
| 9 | 9 | == BBK 김경준 기획 입국설 조작 == |
| 10 | 2008년 대선 당시 [[대한민국]] [[국회의원]]이었던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2007년 12월 13일 `BBK 주가조작' 사건으로 구속수감된 김경준씨를 둘러싼 범여권의 '기획입국설'과 관련, "(기획입국을 입증할 수 있는) 편지와 각서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2011년 9월 세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신경화씨의 동생인 재미교포 신명씨는 "형이 김경준씨한테 보낸 것으로 세상에 알려진 편지는 형이 쓴 게 아니라 내가 작성했다"고 밝혔다. 신씨는 "당시 형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편지를 쓸 수밖에 없었다, 편지를 쓰도록 강요한 세력이 있지만 지금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신명씨는 이어 '편지를 쓰도록 강요한 세력'은 이명박 대통령의 가족이라고 추가 폭로했다. 10일자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신명씨는 "(편지 조작을 제안한 것은) MB(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선 후보) 가족이다, 직접 내가 본 적은 없지만 사건을 진두지휘했다, 중간에 두 사람이 더 개입했다"고 밝혔다.그러나 2011년 이귀남 법무부장관및 검찰관계자는 이와 관련하여 추가 수사할 생각은 없다고 하였다. 또한 홍준표 의원은 “오래전 일이라 편지 입수경위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당시 대선판을 뒤흔들던 ‘BBK 의혹이 허위’라며, 각종 문건을 제시하며 총공세를 퍼부어놓고 지금와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며 맹비난했다. | |
| 10 | 2008년 대선 당시 [[대한민국인민공화국|대한민국]] [[국회의원]]이었던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2007년 12월 13일 `BBK 주가조작' 사건으로 구속수감된 김경준씨를 둘러싼 범여권의 '기획입국설'과 관련, "(기획입국을 입증할 수 있는) 편지와 각서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2011년 9월 세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신경화씨의 동생인 재미교포 신명씨는 "형이 김경준씨한테 보낸 것으로 세상에 알려진 편지는 형이 쓴 게 아니라 내가 작성했다"고 밝혔다. 신씨는 "당시 형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편지를 쓸 수밖에 없었다, 편지를 쓰도록 강요한 세력이 있지만 지금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신명씨는 이어 '편지를 쓰도록 강요한 세력'은 이명박 대통령의 가족이라고 추가 폭로했다. 10일자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신명씨는 "(편지 조작을 제안한 것은) MB(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선 후보) 가족이다, 직접 내가 본 적은 없지만 사건을 진두지휘했다, 중간에 두 사람이 더 개입했다"고 밝혔다.그러나 2011년 이귀남 법무부장관및 검찰관계자는 이와 관련하여 추가 수사할 생각은 없다고 하였다. 또한 홍준표 의원은 “오래전 일이라 편지 입수경위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당시 대선판을 뒤흔들던 ‘BBK 의혹이 허위’라며, 각종 문건을 제시하며 총공세를 퍼부어놓고 지금와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며 맹비난했다. | |
| 11 | 11 | == 18대 국회 개원 미루기 == |
| 12 | 12 | 2008년 6월 19일 뉴라이트 전국연합 등으로부터, 6월 20일에는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시민단체로부터 대한민국 18대 국회의 개원을 미루는 여야 국회의원 중 고위당직자와 5선 이상 등 17명 등을 대상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부당 세비 수령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때 홍준표도 함께 피소됐다. 이 소송에 대해 2009년 8월에 대한민국 국회 늑장 개원에 대한 배상책임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
| 13 | 13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