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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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2> '''직업''' ||前 격투기 선수 || |
| 9 | 9 | ||<-3><bgcolor=#000> {{{#white '''범죄정보'''}}} || |
| 10 | 10 | ||<-2> '''범행기간''' ||2008년 6월 17일 || |
| 11 | ||<-2> '''범행장소''' ||[[서울특별시]] 반포동 센트럴시티 앞 도로 || | |
| 11 | 12 | ||<-2> '''동기''' ||아내의 이혼 요구 || |
| 12 | 13 | ||<|2><width=12.5%> {{{#!wiki style="margin: 0 -10px" |
| 13 | 14 | '''인명[br]피해'''}}} ||<width=12.5%><colbgcolor=#000><colcolor=#fff> {{{#!wiki style="margin: 0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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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3 | 아내는 병원 이송 후 약 20분 만에 사망했으며 지인은 중태에 빠졌지만 병원에 후송되어 목숨을 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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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5 | 이후 황주연은 전국에 현상수배 되었으나 현재까지도 잡히지 않아 대한민국 역사상 최장기 현상수배범(16년)이라는 기록을 갖게 되었다. 이 때문에 황주연이 해외 도피를 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
| 36 | == 공개수사 == | |
| 37 | 경찰은 황주연의 트럭에서 각종 예기와 둔기, 마대자루 등이 발견되고 황씨가 피해자 가족들에게 위협적인 언동을 했다는 진술이 나옴에 따라 추가 범행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2008년 6월 24일부터 공개수사를 결정했다. | |
| 38 | == 마지막 행적 == | |
| 39 | 황주연은 범행 다음날인 2008년 6월 18일, 자신의 매형에게 신도림역 역사에서 전화를 걸어 “자신의 딸을 챙겨달라”면서 목숨을 끊겠다는 전화를 걸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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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이후 50분 뒤, 영등포구청역에서 황주연이 지하철을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50분이 또다시 흐른 시점, 그가 강남역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그는 또다시 매형에게 전화를 걸고 40분 뒤 사당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삼각지역에서 하차한다. 끝으로 그는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에서 하차하고 국내 그 어디서도 모습이 포착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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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이로부터 22일 뒤인 7월 10일, 황주연의 행적이 포착됐다. 경찰에 따르면 그가 범행을 저질렀던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가까운 방배동 소재의 한 PC방에서 자신의 아이디로 농기계 사이트에 접속한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드러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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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그러나 이후 황주연의 모습이나 그가 남긴 행적은 발견할 수 없었다.[[* https://www.g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3743|#]] | |
| 35 | 46 | == 여담 == |
| 36 | 47 | * 2008년 7월 10일부터 행방이 묘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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