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7 vs r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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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115 | 모스크바에서 제일 먼 곳은 소치와 예카테린부르크인데 각각 비행기로 2시간 반을 가야한다. 베이스캠프의 위치 및 이동거리도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에 이 점은 매우 중요하다.[* 스페인 대표팀은 러시아에서 비교적 따뜻한 남부 지역을 고려하고있다고 한다.[[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27234|#]] 러시아 남부 소치는 한국의 [[제주도]]보다 연평균기온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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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117 | 그래도 12개 경기장이나 되고 생각보다 공평하게 일정을 정해서 특정 팀만 불리한 일정은 거의 없었다. 그나마 꼽으라면 F조 3번인 스웨덴 인데 소치에서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르고 4일 후에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
| 118 | == 유치과정 == | |
| 118 | == 유치 과정 == | |
| 119 | 2010년 5월 14일까지 마감된 2018 월드컵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국가는 6개 국가, 4개의 팀이었다. 러시아, 잉글랜드, 벨기에-네덜란드 연합, 포르투갈-스페인 연합이었다. 2010년 7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FIFA 실사단이 개최 후보 도시를 직접 실사하였으며 2010년 12월 2일 개최국가를 발표하였다. | |
| 119 | 120 | ||<-4><tablewidth=100%><bgcolor=#7fffd4><color=#373a3c> '''2018년 FIFA 월드컵 유치 투표 과정''' || |
| 120 | 121 | ||<rowbgcolor=#c0c0c0,#3f3f3f> '''국가''' || '''1차 투표''' || '''2차 투표''' || '''결과''' || |
| 121 | 122 | ||<rowbgcolor=#90ee90,#106f10> '''러시아''' || '''9''' || '''13''' || '''유치 선정''' || |
| 122 | 123 | || 포르투갈 - 스페인 || 7 || 7 || 유치 탈락 || |
| 123 | 124 | || 네덜란드 - 벨기에 || 4 || 2 || 유치 탈락 || |
| 124 | 125 | || 잉글랜드 || 2 || - || 유치 탈락 || |
| 126 | 선정이 되려면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가 나와야 하며, 과반수가 나오지 않았을 경우 표를 가장 적게 받은 한 국가를 탈락시킨 후 다음 투표로 넘어가며 이 과정을 과반수가 나올 때까지 진행하게 된다. 1차 투표에서는 러시아가 가장 많은 9표를 얻었으나 과반수를 획득하지 못했고, 가장 적은 2표를 얻은 잉글랜드는 탈락했다. 그리고 2차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표를 얻은 러시아가 최종 선정되었다. 동유럽 권역에서는 단 한번도 월드컵이 개최되지 못했기 때문에, '지역 안배' 논리가 투표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