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9 vs r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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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라(러시아)|{{{#white 사마라 주}}}]] || [[사마라(러시아)|{{{#white 사마라 시}}}]] || {{{#white UTC+4}}} || {{{#white -5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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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darkslategray> [[우랄 연방관구|{{{#white 우랄}}}]] || [[스베르들롭스크 주|{{{#white 스베르들롭스크 주}}}]] || [[예카테린부르크|{{{#white 예카테린부르크 시}}}]] || {{{#white UTC+5}}} || {{{#white -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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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연방관구는 8곳이 있는데 이 중 5곳에 있는 11개 도시의 1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지역별로는 [[볼가 연방관구]](4곳, 위의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 틀에서 가운데 파란색줄에 위치한 도시들이다. 다만 사마라는 볼가의 다른 지역들보다 시차가 1시간 빠르다.) - [[남부 연방관구]](3곳, 위의 틀에서 맨 밑줄의 예카테린부르크를 제외한 3곳) - [[북서 연방관구]](2곳,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칼리닌그라드.) - [[중앙 연방관구]](1곳, [[모스크바]]이며 대신 경기장이 두 곳이다.) - [[우랄 연방관구]](1곳).][* [[시베리아 연방관구]]와 [[극동 연방관구]]는 동부 러시아 지역이고 사실상 [[동유럽]]이라기보다는 [[북아시아]]인 동네라서 개최지에 선정되지 못했다. [[북캅카스 연방관구]]는 대부분의 지역들이 [[대한민국]] 기준으로 출국권고 지역일 정도로 불안정한 곳이기에 역시 개최지에 선정되지 않았다.] 당초 유치신청서를 제출할 때에는 13개 도시 16개 경기장에서 대회를 치르겠다고 했으나 이후 비용절감 문제로 모스크바 내에서 선정된 4곳의 경기장을 2곳으로 줄였고, 또 [[크라스노다르]] 시와 [[야로슬라블]]에 신축 예정이던 경기장이 취소되어 최종적으로 12개 경기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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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연방관구는 8곳이 있는데 이 중 5곳에 있는 11개 도시의 1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지역별로는 [[볼가 연방관구]](4곳, 위의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 틀에서 가운데 파란색줄에 위치한 도시들이다. 다만 사마라는 볼가의 다른 지역들보다 시차가 1시간 빠르다.) - [[남부 연방관구]](3곳, 위의 틀에서 맨 밑줄의 예카테린부르크를 제외한 3곳) - [[북서 연방관구]](2곳,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칼리닌그라드.) - 중앙 연방관구(1곳, [[모스크바]]이며 대신 경기장이 두 곳이다.) - [[우랄 연방관구]](1곳).][* [[시베리아 연방관구]]와 [[극동 연방관구]]는 동부 러시아 지역이고 사실상 [[동유럽]]이라기보다는 [[북아시아]]인 동네라서 개최지에 선정되지 못했다. [[북캅카스 연방관구]]는 대부분의 지역들이 [[대한민국]] 기준으로 출국권고 지역일 정도로 불안정한 곳이기에 역시 개최지에 선정되지 않았다.] 당초 유치신청서를 제출할 때에는 13개 도시 16개 경기장에서 대회를 치르겠다고 했으나 이후 비용절감 문제로 모스크바 내에서 선정된 4곳의 경기장을 2곳으로 줄였고, 또 [[크라스노다르]] 시와 [[야로슬라블]]에 신축 예정이던 경기장이 취소되어 최종적으로 12개 경기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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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경기장에서 조별예선 4경기씩 총 48경기가 진행된다. 이후 4개 도시의 경기장 네곳[* 볼고그라드와 칼리닌그라드, 예카테린부르크와 사란스크]을 제외한 8개 경기장에서 16강/8강 경기가 진행되며, 4강과 3/4위전 그리고 결승전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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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ddbf83> {{{#!wiki style="margin: -5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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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fifa.com/cities_grid4.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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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900000><color=#ddbf83> '''지도로 본 개최지역. [[메르카토르 도법|{{{#ddbf83 메르카토르 도법}}}]]이 아니므로 실제 거리와 비슷하다.'''[* 메르카토르 도법은 적도로부터 멀수록 영토가 뻥튀기되므로 [[구글 지도]]에서 보면 예카테린부르크와 칼리닌그라드의 거리가 엄청나게 멀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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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이전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는 [[칼리닌그라드]][* 러시아의 [[발트해]]에 접한 [[월경지]]. 본래 [[쾨니히스베르크]]라 불렸던 [[독일]] 땅이었으나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러시아(당시 소련)에게 빼앗겼다. 우리에게는 [[쾨니히스베르크 다리 건너기 문제]]로도 유명하다.]고 2차전은 [[블라디보스토크]], 3차전은 다시 [[모스크바]] 이런 식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 그만큼 세계 최대의 영토를 자랑하는 나라이며, 동부와 서부의 [[시차]]가 8시간이 넘는 나라다. 물론 애시당초 러시아는 유치신청을 낼 때 [[시베리아]]를 제외하고 유럽 땅인 [[우랄 산맥]] 서쪽 지역으로 경기장을 한정시켜서[* 단, [[예카테린부르크]] 경기장은 경기가 열리는 곳중에서 유일하게 우랄 산맥 동쪽에 있다.] [[극동]]과 유럽을 넘나드는 [[헬게이트]]는 벌어질 리 없다.[* 사실 이 문제는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에서 '''엄연히 발생하는 문제'''이다. 하부리그는 그래도 지역별로 나눌 수라도 있지, [[블라디보스토크]]나 [[하바롭스크]] 연고팀이 1부 리그로 승격되면 해당 시즌은 말 그대로 대륙간 대회 치르듯 리그를 치러야 한다. 이런 일을 몸소 겪고 있으니 아예 우랄 산맥 동쪽은 배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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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서단 경기장이 위치한 칼리닌그라드와 가장 동쪽에 있는 [[예카테린부르크]]의 직선거리는 2,400km이며, 최북단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최남단 [[소치]]까지의 직선거리는1,900km에 달한다. 육상 교통은 기차를 며칠씩 타야 하니 선수단은 항공편으로만 이동해야 한다. 유럽 러시아의 중부지역에 경기장이 몰려 있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문제는 그 몰려있다는 지역의 반경이 8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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