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1 vs r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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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 '''{{{#fff 피해 지역}}}''' ||[[튀르키예]], 시리아 지역 || |
| 22 | 22 | || '''{{{#fff 피해액}}}''' ||1조 5,862억 6,450만 116 리라 (한화 109조 원) || |
| 23 | 23 | || '''{{{#fff 사상자}}}''' ||최소 55,268명 이상 사망, 122,871명 이상 부상, 실종/고립 21만명 이상 || |
| 24 | [목차] | |
| 25 | == 개요 == | |
| 26 | == 배경 == | |
| 27 | === 지질 구조 === | |
| 28 |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아나톨리아판, 아라비아판, 아프리카판 3개 판이 서로 부딪히는 삼중합점 인근에서 발생했다. 지진의 매커니즘과 진앙은 동아나톨리아 단층대(EAFZ) 혹은 사해#사해 단층사해 변환단층대(DST)에서 발생하는 지진들과 유사하다. 동아나톨리아 단층에선 튀르키예 지역을 에게해판 방향으로 서쪽을 향해 밀고 있으며, 사해 변환단층은 아라비아판을 유라시아판과 아프리카판의 북쪽으로 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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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본진이 일어난 동아나톨리아 단층은 아라비아판과 아나톨리아판이 서로 부딪히는 곳으로 총 길이 약 700 km의 주향이동단층이다. 이 단층은 동쪽에서는 1년에 약 10 mm씩, 서쪽에서는 1년에 약 1-4 mm씩 미끄러지며 이동한다. 이 단층에서 일어났던 주요 지진으로는 1789년 Mw7.2 지진, 1795년 Mw7.0 지진, 1872년 Mw7.2 지진, 1874년 Mw7.1 지진, 1875년 Mw6.7 지진, 1893년 Mw7.1 지진, 2020년 Mw6.8 지진 등이 있다. 이 지진은 전부 단층의 각각의 세그먼트(segment; 분절)가 파괴된 지진이다. 지진 활동이 활발한 튀르키예 동쪽의 팔루 단층과 퓌튀르게 단층에서는 약 150년을 주기로 규모 M6.8-7.0의 지진이 일어난다. 이보다 서쪽의 파자르스크 단층과 아마노스 단층은 각각 237-772년과 414-917년 주기로 규모 M7.0-7.4의 지진이 발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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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사해 변환단층은 남쪽에서는 홍해에서부터 북쪽으로는 동아나톨리아 단층대와 만나는 마라스 삼중합점까지 이어진다.[22] 튀르키예 남부에 있는 좌향 주향이동단층의 북부 세그먼트는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14차례 대지진이 일어났던 단층이다. 가장 강력했던 두 지진은 1822년과 1872년 두 차례인데, 1872년 아미크 지진의 경우에는 최소 1,800명이 지진으로 사망했다. 그 외에 일어났던 대지진으로는 115년, 526년경, 587년, 1170년경, 1822년 지진으로 각 지진으로 수만에서 수십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