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
| ... | ... | |
| 5 | 5 | == 개요 == |
| 6 | 6 | [[2024년 대한민국 비상계엄령 선포]]에 대해 정치 및 시민단체 등의 반응을 다룬 문서이다. |
| 7 | 7 | == 정치 == |
| 8 | * 황교안 전 국무총리 :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상계엄령이 선포됐습니다. 지금은 나라의 혼란을 막는 것이 최우입니다. 나라 망가뜨린 주사파 세력을 이번에 반드시 척결해야 합니다. 부정선거 세력도 이번에 반드시 발본색원해야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 |
| 9 | ||
| 8 | 10 | * 우원식 국회의장 :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월 4일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회는 헌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회를 믿고 차분하게 상황을 주시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또한 "모든 국회의원께서는 지금 즉시 국회 본회의장으로 모여달라"며 "특별히 군·경은 동요하지 말고 자리를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 9 | 11 | |
| 10 | 12 |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막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그러면서 "즉각 국회 차원에서 계엄해제 요구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
| ... | ... | |
| 17 | 19 | |
| 18 | 20 | *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 SNS를 통해 "계엄령이 발동됐더라도 국회 활동은 헌법이 보장한 권리"라며 "국회의 표결을 방해하려는 시도는 헌법 위반이며, 이를 돕는 행위는 내란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
| 19 | 21 | |
| 22 |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의 비상계엄 선포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비정상적 폭력입니다.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 |
| 23 | ||
| 20 | 24 |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반(反)헌법적 폭거”라면서 “대통령이 말한 계엄 이유는 헌법이 정한 계엄의 선포 사유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는 당장 계엄 해제를 요구해야 한다”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양심과 소신에 따라 헌법정신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군은 절대 경거망동해서는 안된다”면서 “민주공화국을 지키는 군대임을 잊지 말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 21 | 25 | |
| 22 | 26 | * 오세훈 서울시장 : 오세훈 서울 시장은 12월 4일 0시 25분께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힌 뒤 “시장으로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비상계엄 선포 직후 서울시청 집무실로 나와 상황 변화에 대비 중이다. 이어 행정1부시장, 행정2부시장, 정무부시장 등 시장단을 시청 본청으로 소집해 긴급 간부회의를 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