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3 vs r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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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국회의장 :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월 4일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회는 헌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회를 믿고 차분하게 상황을 주시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또한 "모든 국회의원께서는 지금 즉시 국회 본회의장으로 모여달라"며 "특별히 군·경은 동요하지 말고 자리를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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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국민의힘|국민의힘]] 대표 :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막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그러면서 "즉각 국회 차원에서 계엄해제 요구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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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막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그러면서 "즉각 국회 차원에서 계엄해제 요구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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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이 힘을 보태달라. 국회에 와달라"고 긴급하게 국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재명 대표는 "비상계엄을 선포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군대가 이 나라를 통치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다. 검찰에 의한 비폭력적 지배도 부족해서 총칼을 든 무장 군인들이 이 나라를 지배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표는 "장병 여러분 여러분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건 오로지 국민뿐"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을 배반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 선포로 지금 이 순간부터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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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문재인]] 제19대 대통령 :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했다”라며, 국민들에게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마음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문 전 대통령은 “국회가 무너지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신속히 나서야 한다”라면서, “국민들께서도 국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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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했다”라며, 국민들에게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마음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문 전 대통령은 “국회가 무너지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신속히 나서야 한다”라면서, “국민들께서도 국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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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조국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밤 윤석열 대통령이 소위 '반국가세력 준동'을 이유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거부한다. 옳지 않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조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은 현재 전시나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아닌, 지극히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며 "이를 전시나 사변,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로 만든 이는 다름 아닌 윤석열 대통령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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