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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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에반스 심판은 FIFA가 이번 대회를 위해 선정한 30명의 VAR 심판 가운데 한 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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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한편 FIFA는 "에반스 심판은 해당 손동작을 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며 "특정 메시지나 소속 단체, 개인적 신념을 전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취한 행동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2438?sid=104|#]] |
| 43 | == 이란 | |
| 43 | == 이란 대표팀 반체제시위 == | |
| 44 | 44 | 6월 15일(현지시간) AP 통신과 디애슬래틱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뉴질랜드 경기가 벌어지자 수많은 이란계 관중이 경기장에 모여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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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이 가운데 일부는 경기 시작 전 황금 사자와 태양이 그려진 옛 팔레비 왕조 시절 국기를 흔들며 현 이슬람 정권에 대한 반대 의사를 피력했고,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Make Iran Great Again)이라는 구호가 새겨진 피켓을 들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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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그 인근 관중석에는 '42,000 #이란 학살'이라는 배너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는 이란 정권이 올해 학살한 자국민 수를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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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74 | 이란은 이날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1327?sid=104|#]] |
| 75 | == 우루과이 대표팀 美비자 문제 == | |
| 76 | 6월 15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우루과이 대표팀은 멕시코 칸쿤에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미국 입국 서류 문제로 여러 차례 지연을 겪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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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우루과이는 6월 16일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첫 경기를 앞두고 이날 미국으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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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애초 대표팀은 전날 오후 멕시코에서 출발할 계획이었지만,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서류가 제때 준비되지 않으면서 첫 항공편이 취소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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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이후 FIFA가 대체 항공편을 마련했으나, 이마저도 지연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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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결국 대표팀은 예정 시간보다 수 시간 늦게 미국에 도착했고,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 일정도 덩달아 미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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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우루과이 대표팀 주장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는 "이동 과정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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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우루과이축구협회(AUF) 역시 첫 지연 발생 후 발표한 성명에서 "협회의 통제를 벗어난 문제로 멕시코 출발 일정이 지연됐다"고 발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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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또 일부 협회 관계자들은 이번 지연 책임이 FIFA에 있다고 주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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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이번 사례가 올해 월드컵 운영 문제를 또 다시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온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07680?sid=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