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3 vs r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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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159 | == [[제이든 애덤스 사망 사건]] == |
| 160 | 160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제이든 애덤스 사망 사건)] |
| 161 | 161 | == 이반 바르톤 주심의 경기 운영 논란 == |
| 162 | 7월 15일 데샹 감독이 지휘한 프랑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프랑스의 통산 세 번째 월드컵 우승 도전도 결승 문턱에서 멈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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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프랑스는 준결승 전까지 6경기에서 16골을 터뜨리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스페인을 상대로는 자랑하던 공격력을 전혀 살리지 못한 채 경기 내내 끌려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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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데샹 감독은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의 충격이 크다”며 “경기를 잘 통제한 스페인에 비해 우리가 기술적인 면에서 한 수 아래였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고 패배를 받아들였다. 또 “우리의 잘못이 먼저고 누군가를 탓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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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다만 엘살바도르 출신 이반 바르톤 주심의 경기 운영을 두고는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논란이 된 장면은 전반 20분 나왔다. 프랑스 수비수 뤼카 디뉴가 문전에서 공을 걷어내려던 과정에서 라민 야말과 충돌했고, 바르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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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프랑스 선수들이 거세게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키커로 나선 미켈 오야르사발은 골문 오른쪽 상단을 향한 강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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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데샹 감독은 “대답을 기대하지 않고 날카로운 질문을 하나 던지겠다. 과연 이 심판이 월드컵 준결승전을 관장할 수준이 되는가”라며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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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그러면서 “우리가 오늘 졌기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니다. (판정과 관련해) 여러 상황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패배의 책임을 심판에게 돌리지는 않겠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경기 전반의 판정 기준에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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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그는 이번 대회까지 월드컵 통산 27경기에서 21승 3무 3패를 기록하며 역대 월드컵 감독 최다승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데샹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프랑스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날 예정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9281?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