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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95 | 젠슨 황의 촬영분은 6월 10일 저녁 8시45분 방영될 예정이다. |
| 96 | 96 | == 7일 == |
| 97 | === 2차 깐부 회동 === | |
| 98 | 황 CEO와 최태원 회장은 오후 6시 50분 전후로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도착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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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황 CEO가 먼저 도착해 시민들에게 사인해주는 사이 최 회장도 곧 도착해 자리를 잡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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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두 사람은 자리에 앉자마자 '하이파이브'를 한 후 생맥주로 건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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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이곳은 지난해 10월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황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깐부회동'으로 화제가 된 바로 그 음식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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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최 회장은 당시 '깐부회동' 대신 APEC CEO 서밋을 주재하던 경주에서 황 CEO와 따로 만난 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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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이번 만남은 이날 엔비디아 측 요청으로 성사됐으며, 모임 장소도 엔비디아 제안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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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황 CEO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전에 시구를 한 후 깐부치킨으로 이동했다. "치맥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황 CEO의 말처럼 야구장 방문 후 또 '치맥'인 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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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이날 회동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김주선 SK하이닉스 인공지능(AI) 인프라담당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배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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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엔비디아 측에선 황 CEO와 부인 로리 황,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 등이 참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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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이 자리는 기본적으로 양사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지만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할 HBM4(6세대) 공급부터,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통신 인프라를 결합한 AI 생태계 구축까지 다양한 협력 방안이 자연스럽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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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장을 도입해 AI 팩토리를 만들고, 엔비디아 디지털트윈 플랫폼 '옴니버스'를 활용해 제조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기로 하는 등 지난해 10월 발표한 양사 파트너십 추진 상황도 대화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4364?sid=101|#]] | |
| 97 | 119 | == 8일 == |
| 98 | 120 | ===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방문 === |
| 99 | 121 | 황 CEO는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해 정 회장과 함께 기자들을 만나 "한국은 AI '톱' 국가 중 하나"라며 "그런 면에서 ES(정의선 회장)가 한국 'AI 밸리'인 새만금에 투자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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