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3 vs r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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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owcolor=#000><rowbgcolor=#fff> '''2025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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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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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CGV/해외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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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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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십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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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CGV 멤버십'이라는 독자적인 회원제를 통해 구매액의 10%를 CGV 포인트로 적립해 줬으나, 2010년 9월부터 CJ그룹 통합 회원 제도인 'CJ ONE'을 시행하면서 CGV 포인트를 적립하는 대신 구매 금액의 5%를 'CJ ONE 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있다. CJ ONE 카드는 올리브영, VIPS 등지에서도 적립이 가능하며, 현장 발권시 반드시 CJ ONE 카드를 제시해야 관람 후 마이페이지의 "내가 본 영화"에 관람한 영화가 기록된다. 그 외에도 매점에서 팝콘, 콤보, 음료 등을 구입하고 받은 영수증으로 상영관의 CJ ONE 컴퓨터를 이용하여 1일 5회, 구입 후 48시간 내 사후에 CJ ONE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영수증에 적립 예정 포인트가 나온다. 롯데멤버스와 함께 OK캐쉬백을 적립할 수 없는 롯데시네마와 달리 CGV에서는 CJ ONE 포인트와 OK캐쉬백 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으며, 동시에 적립해도 적립되는 CJ ONE 포인트는 삭감되지 않는다. OK캐쉬백은 구입 금액 1,000원당 15점(1.5%p)을 적립할 수 있으나 적립된 포인트의 10%를 SK플래닛에 수수료로 지급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구입 금액 1,000원당 1.35%p를 적립받을 수 있다. 대신 예매시는 카드로 결제해야 동시에 OK캐쉬백을 적립받을 수 있고, 현금 구매시에는 현장에서만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 그러나 위탁관 중에서 강동관과 군자관은 CJ ONE 가맹점이었다가 2010년 말 위탁 사업자와의 갈등으로 사용과 적립이 동시에 중단되어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없고, 자체적인 멤버십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었다가 2017년 2월 1일에 CJ ONE이 재개됐다. CJ ONE VIP 회원으로 승급되면 CGV 동반 할인권을 준다. 그 외에도 삼성카드의 U-Point나 비씨카드의 Oh!point도 CJ ONE과 함께 동시에 적립할 수 있지만, Oh!point는 2016년 4월에 제휴가 중단됐다. U-Point는 현장에서만 CJ ONE과 함께 적립이 가능하고 인터넷으로 예매할 때에는 적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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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티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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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예매한 입장권에 한하여 가능한 서비스다. 인터넷으로 예매한 후 원하는 사진을 넣어 나만의 티켓을 제작한 다음, 해당 영화관의 포토티켓용 무인 발권기에서 표를 컬러 인쇄하는 서비스이다. 대신 영수증이 아닌 일반 크기의 사진 인화지로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리고 사이즈도 일반 티켓보다 크다. 일부 매장에서만 포토티켓 인쇄가 가능한 무인 발권기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예매할 때에도 포토티켓 인쇄가 가능한 무인 발권기가 없는 지점으로 예매하면 예매 목록 등에서 인터넷 포토티켓 편집 의향 여부를 묻는 메시지도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사전에 포토티켓 인쇄가 가능한 무인 발권기가 설치된 지점을 확인해야 한다. 2014년 3월 20일 부로 인화지 포토티켓 서비스는 중단되었다. 이후 서비스가 리뉴얼되어, 인화지 대신 카드식으로 변경됐다. 2014년 5월 14일부터 상암점과 일산점에서 리뉴얼된 포토티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진용 인화지 대신 신용카드 사이즈의 플라스틱 카드에 인쇄되어 나오는 것으로 자재가 변경됐고 1,000원의 발권 수수료가 들어가는 유료 서비스로 전환됐다. 이후 다른 지점에도 카드식 포토티켓 서비스가 확대됐다. 사진이 인쇄되는 면의 아래칸에는 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고 사진 뒷면에는 관람한 영화명과 영화관명, 티켓 번호와 바코드가 인쇄된다. 예전 인화지 시절과 달리 사후에도 인터넷을 통해 만들 수 있고, 액티브X도 없앴지만 현장 발권한 입장권은 사후에 포토티켓을 다시 만들 수 없었다가 2015년 10월 20일부터 CJ One 포인트를 적립한 현장발권분도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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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 티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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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영관의 무인 발권기에서 현장 구매시 다른 상영관의 표를 구입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단, 일부 상영관으로는 크로스 티케팅을 할 수 없으므로 발권기에서 확인해야 한다. 직영관의 대부분은 크로스 티케팅이 되며 위탁관은 일부만 가능하다. 크로스 티케팅이 안 되어도 다른 상영관의 표를 예매한 것은 발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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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매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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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시 CJ올리브네트웍스를 거친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와 달리 CGV는 예약 대행 사이트가 아닌 본 사이트에서 예매할 때 계좌이체도 가능하며, 별도의 수수료는 없다. 그러나 결제할 때 인터넷으로 등록한 할인권을 적용하면 계좌이체를 선택할 수 없고 계좌이체 이외의 방법으로 결제해야 한다. 그리고 예약대행 사이트 중 하나인 맥스무비에서 롯데시네마와 달리 CGV를 선택하면 좌석 지정을 할 수 없다. 홈 티켓 출력도 가능하며, 홈 티켓으로 출력하더라도 무인 발권기에서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하지만 포토티켓이 아닌 CGV의 일반권은 롯데시네마나 메가박스와 달리 영수증 형식으로 나온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2008년부터 CGV에서 원가 절감 차원에서 기존의 풀 컬러 코팅지 티켓 대신 영수증 재질로 교체한 것이며, 부천 역곡에서 처음 도입하여 대부분의 지점으로 확대한 것이다.[9] 그러나 영화 티켓을 모으는 것을 취미로 삼는 몇몇 팬들에게 이러한 감열지 영수증 방식은 크게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극소수의 구형 무인 발권기가 설치된 지점에만 영수증이 아닌 예전의 풀 컬러 코팅지 티켓으로 출력할 수 있다. CGV 측에 따르면 일반 풀 컬러 코팅지는 원가가 9원이고, 감열지는 1.5원에 불과하다고 한다. 2013년 2월 14일에는 일부 극장의 관람 요금을 9,000원에서 1만원으로 1,000원 인상하였다. 예매 및 홈페이지 이용시 실버라이트 플러그인이 필요했지만 2014년 2월 말 예매 인터페이스를 메가박스와 비슷한 스타일로 바꾸면서 실버라이트 및 액티브X를 모두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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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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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fff,#1c1d1f><rowbgcolor=#000><rowcolor=#000> '''주주명''' || '''지분율''' ||
9078
||[[파일:태극기.jpg|width=20px]] [[CJ그룹]] || 5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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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0
||[[파일:태극기.jpg|width=20px]] CJ CGV || 0.63% ||
9381
||[[파일:미국 국기.jpg|width=20px]]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 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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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owcolor=#000><rowbgcolor=#fff> '''2024년 09월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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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서비스|서비스]] ==
84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CGV/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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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특별관|특별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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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CGV/특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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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임직원|임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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