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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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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 개요 == |
| 31 | LG전자 마곡업무센터 칼부림 사건은 [[2026년]] 5월 27일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피의자]] A씨가 임직원 2명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다. | |
| 32 | == 상세 == | |
| 33 | [[2026년]] 5월 27일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는 60대가 남성 2명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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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께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남성 2명이 칼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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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용의자를 추적하던 경찰은 이날 정오께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에서 용의자인 A(60)씨를 발견해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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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A씨는 자수하기 위해 경찰과 통화하면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경찰서로 이동 중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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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LG전자 협력업체 직원인 A씨는 평소 소지하던 캠핑용 칼로 LG전자 임직원인 50대 남성 B씨와 40대 남성 C씨를 차례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 C씨는 각각 옆구리와 팔에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둘 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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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협력업체 소속이지만 해당 사무실로 출근해온 A씨는 2년여간 LG전자 소속인 피해자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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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A씨는 경찰 조사에서 “LG전자 소속의 팀장과 팀원이 나한테만 소리를 지르거나 퉁명스럽게 굴었다. LG전자 직원들과 다르게 대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A씨는 이날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를 받은 데 따른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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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이에 대해 사측은 해고 통보를 한 것은 아니고 다른 프로젝트를 맡으라고 했더니 격분해 범행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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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사측은 A씨의 주장과 관련해 실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는지 신중히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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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A씨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 또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주장이 사실인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87/0001195693?ntype=RANKING&sid=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