審(r1 판)보기RAWBlame되돌리기비교[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2022-03-13 12:16:10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분류한자집을 뜻하는 집 면(宀)과 차례 번(番)이 합쳐진 글자로, 덮혀 가려진 발자국을 차례차례로 분별해 내어 살핀다는 데서 살피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심이라고 읽는다.단어들로는 심문(審問), 심사(審査), 심의(審議), 심판(審判), 재심(再審)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