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중국인 여성 실종 사건(r7판)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경북 경산 중국인 여성 실종 사건 | ||
▲ 피의자 정씨가 체포된 후 호송되고 있는 모습 | ||
발생일 | 2026년 8월 22일 | |
경상북도 경산시 | ||
국가 | ||
유형 | 실종 | |
수사기관 | 경북 경산경찰서 | |
인명 피해 | 사망 | 1명 (A씨 / 여성 / 당시 20대)[1] |
부상 | 0명 | |
피 의 자 | 이름 | 정씨 |
혐의 | ||
재판 | 제1심 항소심 상고심 | |
수감 기간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026년 8월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역 대학원 소속 학생인 중국인 여성 A(25)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앞서 A씨는 8월 14일 대학원 졸업 수료증을 받기 위해 입국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는 졸업 수료증을 받기로 예정된 전날인 20일 밤부터 가족과 연락이 끊기는 등 실종 상태가 됐다.
당시 A씨의 마지막 행적은 동대구역 인근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다음날 A씨의 한국인 지인으로부터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동대구역 인근을 수색했으나 A씨를 찾지 못했다.
최근 중국 현지 소셜미디어(SNS)에는 A씨의 가족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게시글에는 실종된 A씨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A씨와 같은 학교 학생들도 해당 내용의 글을 국내 SNS에 게시한 상태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A씨에 대한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범죄 연루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 중이다.#
앞서 A씨는 8월 14일 대학원 졸업 수료증을 받기 위해 입국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는 졸업 수료증을 받기로 예정된 전날인 20일 밤부터 가족과 연락이 끊기는 등 실종 상태가 됐다.
당시 A씨의 마지막 행적은 동대구역 인근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다음날 A씨의 한국인 지인으로부터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동대구역 인근을 수색했으나 A씨를 찾지 못했다.
최근 중국 현지 소셜미디어(SNS)에는 A씨의 가족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게시글에는 실종된 A씨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A씨와 같은 학교 학생들도 해당 내용의 글을 국내 SNS에 게시한 상태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A씨에 대한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범죄 연루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 중이다.#
3. 경과[편집]
2026년 8월 25일 경산 지역 대학원에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인 A씨가 실종된 지 닷새 만인 25일 오후 피의자 정씨 집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피해자 A씨를 살해한 피의자 정씨는 25일 오후 7시 쯤 경산시 하양읍 노상에서 체포된 뒤 현장검증 등을 거쳐 같은 날 밤 11시 50분쯤 경산경찰서로 호송됐다. 그는 경찰서로 호송되며 취재진이 범행 동기 등을 묻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은 채 고개를 숙이고 경찰서 안으로 들어갔다.#
8월 26일 경북 경산경찰서는 피의자 정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 경북 경산경찰서는 피의자 정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