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30대 여성 A씨의 남편이 당시 다른 자녀와 집에서 잠을 자다가 현장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망한 B군은 난치병을 앓고 있었으며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아이를 건강하게 낳아주지 못해 미안하다"라는 취지의 메모가 발견되면서 경찰은 이 사건을 A씨가 B군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과수에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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