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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동쪽으로는 독일, 남쪽으로는 벨기에와 접하며 북쪽으로는 영국을 마주보고 북해에 면한다. 벨기에, 룩셈부르크와 합해서 베네룩스라고 부른다. 수도는 암스테르담이다(옛 수도는 헤이그).
카리브 해의 아루바, 퀴라소, 신트마르턴과 함께 네덜란드 왕국을 구성한다. 이외에도 해외 특별자치령으로 BES제도라 하는 보네르섬, 신트외스타티위스섬, 사바섬이 있다.
네덜란드는 세계에서 언론의 자유, 경제적 자유, 인간 개발 지수, 삶의 질 측면에서 최상위 국가 중 하나이다. 2019년 세계행복지수 세계 5위, 1인당 국내총생산 세계 7위, 인간 개발 지수 10위였다. 2022년 적극적 평화 지수는 세계 6위였다.
카리브 해의 아루바, 퀴라소, 신트마르턴과 함께 네덜란드 왕국을 구성한다. 이외에도 해외 특별자치령으로 BES제도라 하는 보네르섬, 신트외스타티위스섬, 사바섬이 있다.
네덜란드는 세계에서 언론의 자유, 경제적 자유, 인간 개발 지수, 삶의 질 측면에서 최상위 국가 중 하나이다. 2019년 세계행복지수 세계 5위, 1인당 국내총생산 세계 7위, 인간 개발 지수 10위였다. 2022년 적극적 평화 지수는 세계 6위였다.
3. 국명[편집]
국명 및 통칭은 네덜란드어로 Nederland(네덜란드 왕국)이다. 이는 '저지대 국가', '저지대 지방'을 뜻하는 보통명사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정관사를 붙일 필요가 있다. 통칭 'Nederland'는 네덜란드 왕국의 유럽 국토를 의미하기 때문에 단수형이고, 정식 명칭에 사용되는 'de Nederlanden'은 해외 영토를 포함한 개념이기 때문에 복수형이다. 게르만계 언어로는 독일어로 die Niederlande, 라틴계 언어로는 프랑스어로 les Pays-Bas, 스페인어로 los Países Bajos, 이탈리아어로 i Paesi Bassi(모두 의미는 같다). 모두 복수형인 것은 전통적으로 현재의 베네룩스 3국이 있는 저지대 지역 일대의 영방군의 역사적 총칭을 계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덧붙여 복수형이기는 하지만, 영어나 스페인어 등 언어에 따라서는, 종종 집합명사 혹은 '왕국'을 생략한 것으로 단수 취급된다.
속칭인 Holland(홀란드)도 자주 쓰이는데, 이는 스페인 지배에 맞서 일으킨 80년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홀란트 주(현재는 남북 2개 주로 나뉘었다)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고유명사이므로 관사가 붙지 않는다.
공식적인 영어 표기는 the Netherlands(더 네덜런즈). 형용사 및 명사형인 Dutch(더치)는 원래 독일(Duitsch)을 가리키며 같은 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난 17세기 이후 네덜란드(사람, 말)를 뜻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다만 역사적으로 영란 간에 무역이나 해외 진출을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과 대립이 발생했기 때문에 경멸의 뉘앙스가 강해 'Netherlander'나 'Hollander'가 이용되기도 한다.
한자 표기는 화란, 화란타, 아란타, 하란타, 하란, 니덕으으로 표기되며 란으로 약칭된다. 유래는 포르투갈어로 '홀란트'를 의미하는 'Holanda [ɔˈlɐ̃dɐ]'가 센고쿠 시대에 내항한 포르투갈인 선교사에 의하여 전해진 데서 비롯되었다.
네덜란드 정부는 2020년 1월 1일로써 국명으로 '홀란드'를 사용하지 않고 네덜란드 외무부도 여러 나라에 이 통칭을 변경하도록 호소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오란다'라는 호칭에 대해서는 일본어 단어로 정착했기 때문에 변경은 요구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속칭인 Holland(홀란드)도 자주 쓰이는데, 이는 스페인 지배에 맞서 일으킨 80년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홀란트 주(현재는 남북 2개 주로 나뉘었다)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고유명사이므로 관사가 붙지 않는다.
공식적인 영어 표기는 the Netherlands(더 네덜런즈). 형용사 및 명사형인 Dutch(더치)는 원래 독일(Duitsch)을 가리키며 같은 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난 17세기 이후 네덜란드(사람, 말)를 뜻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다만 역사적으로 영란 간에 무역이나 해외 진출을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과 대립이 발생했기 때문에 경멸의 뉘앙스가 강해 'Netherlander'나 'Hollander'가 이용되기도 한다.
한자 표기는 화란, 화란타, 아란타, 하란타, 하란, 니덕으으로 표기되며 란으로 약칭된다. 유래는 포르투갈어로 '홀란트'를 의미하는 'Holanda [ɔˈlɐ̃dɐ]'가 센고쿠 시대에 내항한 포르투갈인 선교사에 의하여 전해진 데서 비롯되었다.
네덜란드 정부는 2020년 1월 1일로써 국명으로 '홀란드'를 사용하지 않고 네덜란드 외무부도 여러 나라에 이 통칭을 변경하도록 호소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오란다'라는 호칭에 대해서는 일본어 단어로 정착했기 때문에 변경은 요구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