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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라얀 아이트누리/클럽 경력
1. 개요[편집]
라얀 아이트누리의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2. 2020-21 시즌[편집]
7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18라운드 에버튼전에서 돌파 이후 좋은 크로스로 후벵 네베스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3. 2021-22 시즌[편집]
임대 조항 중 하나였던 완전 이적 조항이 발동되어 완전 영입되었다.
EFL컵 3라운드 토트넘전 자신이 찬 코너킥을 레안더르 덴동커르가 골로 성공시키면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0라운드 에버튼전에서는 코너킥 상황에서의 좋은 크로스로 막시밀리안 킬먼의 데뷔골을 어시스트했다.
26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아다마 트라오레에게 좋은 타이밍에 볼을 패스했고, 이 기회는 골까지 연결되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순연경기 19라운드 왓포드전에서 쿠초 에르난데스의 자책골을 관여했다.
37라운드 노리치 시티전에서는 골대 앞 혼전 상황에서 볼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넣었다.
시즌 종료 후 많은 이적설이 뜨고 있다. 더 선에 의하면 울버햄튼이 첼시와 맨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는 누리의 이적료로 £45m를 제시했다고 한다.
4. 2022-23 시즌[편집]
1라운드 리즈전에서 실점 장면에 모두 관여하고 말았다. 전반전에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공을 빼앗겨 동점골 허용의 빌미가 되었고, 후반전에는 자책골을 기록하여 역전까지 내주며 팀은 그대로 1:2로 역전패했다.
2라운드 풀럼전에는 바비 리드에게 반칙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주었다. 주제 사가 막아내서 다행이지 만약 실축하지 않았더라면 2경기 연속으로 실점에 관여하는 참사가 일어날 뻔했다.
12라운드 팰리스전에는 질병으로 결장했고 우고 부에노가 그를 대신해 선발 출전했다. 팀은 2:1로 역전패했다.
EFL컵 4라운드 질링엄전에서는 후반전에 교체되어 91분 황희찬의 패스를 받아 침착한 마무리로 쐐기골을 기록했다.
17라운드 에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59분 교체 출전하였고, 95분 역전 극장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이와 같은 활약으로 울버햄튼 12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FA컵 3라운드 리버풀과의 재경기에서는 왼쪽 윙으로 나와 풀타임을 소화했다.
22라운드 리버풀전에서는 오랜만에 선발 출전해 수비적으로 안정적인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84분에 조니 카스트로와 교체되었다.
순연된 7라운드 리버풀전에서 전반 24분 부상을 당한 우고 부에노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었다. 부에노가 3~4주 결장함에 따라 당분간 왼쪽 풀백은 누리가 나설 것으로 보인다.
28라운드 리즈전에는 이유 없이 명단 제외가 되었다. 이날 조니가 골은 넣었지만 최악의 활약을 보여주면서 누리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생겼다.
이상하게도 알제리 대표팀에 소집된 이후 선발은커녕 교체 명단에도 볼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해졌다가 리그 최종전인 아스날전에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면서 2달 만에 피치 위에서 모습을 드러내었다.
시즌이 끝나고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가 누리의 영입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마르세유가 헤낭 로지 영입에 가까워지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줄어들었다. 이후 OGC 니스도 누리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언급되었다.
5. 2023-24 시즌[편집]
새로운 시즌이 시작됐지만, 시즌이 시작된 이후에는 별다른 이적설이 나오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잔류가 거의 확정된 상황에서 셀틱과의 친선경기에 교체 출전했고, 이날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8월 5일 몰리뉴에서 치러진 스타드 렌과의 친선경기에서 파블로 사라비아가 올려준 코너킥을 거리가 있지만 발리 슈팅으로 연결지었고 이게 골망을 흔들면서 선제골을 기록하였다.
2라운드 브라이튼과의 홈 경기에서 자신에게 온 2번의 완벽한 기회를 날려먹으면서 아쉬움을 샀다. 특히 후반전 황희찬이 떠먹여준 패스를 첫터치를 이상하게 가져간 부분은 모두를 탄식이 나오게 만들었다.
경기를 거듭하면서 공격적인 면에서는 우고 부에노를 완벽하게 밀어내며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다. 매경기 상대 선수를 녹이는 개인기로 역습을 나가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26라운드 셰필드전에서는 주발인 왼발이 아닌 오른발로 올린 크로스를 파블로 사라비아가 헤더 골로 만들어내며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28라운드 풀럼전에서 팀이 전반에만 부상으로 2명이 나가있는 악조건에서도 선제골을 넣으면서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FA컵 8강 코번트리 시티전에서 후반 막판에만 1골과 1개의 도움을 올리면서 멱살 캐리로 역전을 만들어냈지만, 팀은 추가시간에 2골을 허용해 아쉽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알제리 대표팀 차출 이후 31라운드 번리 원정에서 전반 추가시간 프리킥 상황 파블로 사라비아가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꽂아 동점골을 기록했다.
32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는 PK를 유도하면서 파블로 사라비아의 선제골의 기점이 되었으나 후반 10분 경에 부상을 당해 교체되었다. 누리의 부재 때문인지 팀은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부상 복귀 이후 35라운드 루턴 타운전에는 잔부상으로 인해 교체되었지만, 팀은 2:1 승리를 거두며 무승을 끊는 데 성공했다.
2023-24 시즌엔 38경기에 나서 3골과 2개의 도움을 올렸다.